마지막엔 남녀 문제로 프레임 씌워서 이야기가 마무리 되긴했지만, 정치 경제 전반에서도 여러 사회적 문제에도 많이 쓰이고 있고, 알바생과 고용주라던지 사회 초년생들끼리의 경쟁이라던지 항상 결국 싸우게 되는건 밑에 있는 계층이였어심지에도 영화에서도 많이 풍자하는 모습을 보여줬던듯 해최근엔 '터널'이라는 영화에서 느끼는게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