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이야기는 영화 육혈포 강도단에서 등장인물만 바꿔 각색하였습니다.
첫째 혜수
첫짼데 언니역할에 서툼 마음은 따뜻하나
마이웨이 고 둘째 놀려먹는 맛으로 삼
둘째 두나
둘짼데 사실상 첫째역할 하고 있음 허세킹인데
사실 최강쫄보임
셋째 지현
이구역 최고 망나니☆ 첫재랑 두나 놀려먹는 게
제일 생산적인일임.
세 자매는 목표가 하나있음.
바로 셋이서 세계여행을 가는 것임 때문에 여행자금을 모아야함
첫째, 알바 엄청 뜀 ㅇㅇ 근데 일 잘해서 슈퍼을 알바
그래도 첫째라 돈 벌려는 의지는 강함
둘째, 혼자 직장구해서 제대로 돈범
셋째, 일자리 그딴 거 없음
세계여행가면 비키니 입어야 하니까 다이어트 졸라리 함
둘째가 일하고 있는데 망나니킹 셋째랑 첫째가
웬일로 둘째 일 하는 곳에 점심 사다준다 함.
“그래 언니 배고플 텐데 내가 치킨 보내줄게”
“뭐, 배고프면 특별히 먹어줄게”
(내색 안했지만 은근 기분 좋음)
잠시후
“치킨배달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째랑 셋째 작당하고 살아있는 치킨 보냄 두나 침
집에 오자마자 문 다 때려부심
“어머 세상에 언니 조용히 좀 해 동네사람들 다 뛰어나오겠다.”
“두나야 후식 안 먹었지 내가 후식줄까?”
“☆사탕!☆”
두나 2차 빡침
“아 잠시만 두나야 때리지마...”
“곧 여행 갈 텐데 언니가 참아”
“여행?”
그러고보니 오늘은 드디어 희망했던 여행자금이 다 모인 날이었음
그래서 혜수랑 지현이 두나 몰래 여행 준비 다 해놓음.
두나 기분 좋아져서 휴직 쓰고 여행준비 착착 진행함.
근데 두나는 일찍 자고 싶은데 첫째랑 셋째 파티하고 난리 남
결국 아침이 밝음
혜수는 두나 차 빌려 장보러가고 지현은 여행사에
돈 입금하러 은행 가기로 함
“내가 20분 후에 이 차 부술거야”
(이제 화낼 힘조차 없음)
근데 ㄹㅇ 20분 후에 전화가 옴
“두나야 ㅠㅠㅠㅠㅠㅠ 나 사고가 났는데 ㅠㅠㅠㅠ”
혜수가 두나차 운전하다가 앞에 차 박음.
두나차는 멀쩡한데 앞에 차 박살.
여행은커녕 수리비로 다 탕진하게 생김
했음을 감지한 두나가 담배를 피는데 또 전화가 옴
“언니 ㅎㅎ내가 은행을 갔는데 ㅎㅎ 어떤 나쁜 새끼 두명이!!!!!”
(멘탈나감)
지현이 은행갔는데 강도털림.
결국 세명 모여서 수리비+여행비를 어떻게 당장 구할지 궁리하게 됨
“방법은 딱 하나네”
“뭔지 몰라도 난 찬성”
“우리가 은행을 털자”
“지금 미쳤어?”
“운전은 내가 할게”
“넌 빠질려면 빠져.”
(말없이 차에 탄다)
“은행 털기 좋은 날씨네”
그렇게 셋은 은행에서 돈을 잃고 은행을 털게 되는데...☆
(+)
“은행 털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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