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260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0/10) 게시물이에요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원투펀치에서 정리한 카타르전 | 인스티즈

스타팅 명단에 대해
- 장현수 라이트백 기용은 이용의 이탈, 오재석 출전 불가라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이뤄진 것으로 보임
- 손흥민, 지동원, 구자철, 기성용의 2선 구성은 현 상태에서 우리가 뽑아들 수 있는 최선의 공격적 카드였다
- 정우영이 수비 뿐만 아니라 1차 빌드업을 잘해줬으면 아주 잘 풀렸을 경기.하지만 그렇지 못하면서 큰 문제가 생겼다.

기성용, 구자철이 빌드업을 돕기 위해 둘이 동시에 내려오면서 문제가 생겼다.
- 기서용, 구자철 둘 간에 미리 약속된 역할 분담이 없다보니 둘이 사실상 똑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중복이 생기게 된다.

 그러자 최전방, 양측면 공격수와 거리가 멀어져 많은 패스미스를 양산하는 결과를 낳았다.앞으로 구자철, 기성용을 같이 쓸거면 미리 역할분담을 확실히 해줘야 한다.
- 측면에 크게 의존하는 빌드업 패턴을 보였는데 이럴거면 처음부터 김신욱을 냈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 그럼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성용은 쩔었다. 클래스가 다르다는걸 보여줌. 센터백까지 3인분역활을 정말로 다해버림. 사실상 대표팀의 mom이었음.

2. 손흥민에 대해
우리나라는 손흥민에게 공을 일단 주고 개인 능력으로 뭔가를 시작하길 바라는,일종의 빌드업 셔틀로 손흥민을 썼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쓰면 손흥민의 진가가 안나온다고 생각한다.
빌드업은 좀 더 중앙 미드필더들에게 맡기고 손흥민은 좀 더 결정을 지어줄 수 있는 형태로 써야 한다.
3번째 골 장면이 이 날 경기에서 유일하게 손흥민을 최대한 사용한 장면.

3. 수비력에 대해
수비를 두 단어로 요약하면 압박과 커버다. 이 둘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한 명이 압박을 나가면 다른 동료는 커버를 해주는 식으로 유기적인 움직임이 필요한데 그렇지 못했다.때문에 압박 나갔다 뚫리면 뒷공간이 비어서 당황해서 불필요한 파울을 하는 등 문제가 발생했다.

4. 심판에 대해
이란전에서는 심판이 더 빡치게 할 수도 있다.
이란과의 경기는 항상 신경전도 있었기 때문에 미리부터 멘탈 수양이 필요함.

5. 김신욱
개인적으로 지나치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현대표팀은 측면 빌드업 의존도가 너무 높다.
이럴거면 김신욱을 써야 되고 김신욱은 실제로 이런 전술 하에서 연계 플레이에 꽤 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이란은 세트피스가 강한 팀이라 김신욱의 수비적 가치도 있을 것.

6. 이란전
이란이 우즈벡 전에 꺼내든 스타팅 명단은 온전한 1군 같지가 않다.(한 1.3군 정도로 보인다)
이건 한국전을 대비하고 있다는 의미로 생각된다.특히 묵직한 느낌의 소리아에 비해 이란 공격수들은 더 빠르고 발재간이 좋다.
전반적으로 이란 공격진이 카타르 공격진보다 더 좋다. 카타르 전에서 계속 1대1 수비를 잘 못했는데 이란전은 더 어려울 수 있다. 대비가 필요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한국 너무 싫어, 삼성·올리브영 사지 말자”…동남아 형제들 연대 불매 나선 이유가349 4:21108116 0
이슈·소식 현재 스벅 38초 논란이 터트린 불친절 사태..JPG180 4:45118909 9
이슈·소식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127 12:0184781 3
인터넷에서 논란되고 있는 육아 중인 며느리 카톡.jpg134 7:08106326 0
이슈·소식 현재 댓글창 개험한 8살 차이 소개팅..JPG122 12:4471244 4
싱어게인4 참가자들중 제일 대중적으로 인기많을스타일.jpg
4:38 l 조회 48
넷플릭스 세계관 통합됨 (레이디부두아)6
1:23 l 조회 12363 l 추천 3
상하이 와이탄 현지 스냅 촬영 후기 .jpg4
0:32 l 조회 14868
런던베이글뮤지엄 법인 '엘비엠' 더현대 서울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오픈4
02.23 23:56 l 조회 11667
기괴하다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av배우 옷 경매.jpg39
02.23 23:22 l 조회 41930 l 추천 1
일본 측에서 기록해놓은 삼국시대 당시 우리나라 고대 발음들.txt5
02.23 21:17 l 조회 9736 l 추천 1
5시간 혼자 운전하고 짐까지 다 들었는데 이혼하자네요23
02.23 21:15 l 조회 30618
17년만에 이혼한 전 아내의 연락이 왔습니다
02.23 20:48 l 조회 5755
친구는 끼리끼리7
02.23 20:23 l 조회 5274
샤워하면서 소변 당연히 보는거 아니었나?9
02.23 19:57 l 조회 6420
자전거 당근거래 대참사 🥕.jpg6
02.23 19:49 l 조회 15137
마운자로 갤러리에서 두쫀쿠 얘기가 넘치는 이유.jpg21
02.23 19:35 l 조회 41223 l 추천 3
"통 모짜 핫 도그”의 반대말은?6
02.23 18:51 l 조회 10856 l 추천 2
현재까지도 미스테리인 이병헌 키 논란...jpg27
02.23 17:26 l 조회 19469
일본인과 한국인의 텐트 차이.jpg21
02.23 16:10 l 조회 29515 l 추천 1
2025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명품 시계 브랜드 TOP82
02.23 15:48 l 조회 4084
누가봐도 유해진인 유해진 어린시절 사진.jpg8
02.23 14:44 l 조회 16506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공감할 현실 목욕편.jpg1
02.23 13:19 l 조회 12496 l 추천 2
세종을 부활(?)시키려 했던 문종16
02.23 12:54 l 조회 23924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됐던 얼굴 왕큰이 고양이8
02.23 11:28 l 조회 18353 l 추천 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