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시티-홀본-소호-센트럴
버킹검궁 뒤의 녹지가 세인트제임스파크, 더 위로 보이는 거대한 녹지가 하이드파크와 켄싱턴일대
시티오브런던은 뉴욕의 월스트리트와 더불어 세계 금융과 국제상업의 중심지
템즈강동부 - 캐너리워프 - 이스트런던
요즘 한창 개발중인 곳
멜라렌호-스톡홀름 시청사-중앙역-클라라교회-센트럴
사진속의 나란히 있는 다섯채의 18층건물 부근이 센트럴인 세르겔광장
세르겔광장 앞쪽이 메인스트리트인 드로트닝가탄, 뒷쪽이 쿵스가탄

프로그네르공원 & 비겔란조각공원 일대
어린이놀이터, 인공호수, 조각공원, 잔디숲등으로 이뤄진 오슬로를 대표하는 공원
왕궁에서 도보로 30분정도 걸린다.

오슬로 중앙역~카를요한거리~왕궁
중앙역 옆의 불뚝 솟은 고층건물이 래디슨사스호텔,
중앙역에서 부터 왕궁까지 뻗은 오슬로의 메인스트리트인 카를요한게이트, 좌측 해안부두앞에 있는 건물이 시청사
우측옆은 오슬로대학교, 왕궁 넘어 멀리 보이는 거대한 녹지대가 프로그네르공원

코펜하겐 카스트룹공항
말뫼와 코펜하겐주민들이 모두 이용하는 two nation but one metro를 실감케 하는 SAS의 메인허브공항
프랑크푸르트 금융가
금융가를 기준으로 우측이 중앙역과 터키인 밀집지역
반대편으로 가면 대표적인 상업지역인 자일거리와 뢰머광장 방향
마인강을 건너면 프란켄슈타이너광장

베를린 중심부
대표적인 건축물인 제국의사당, 유로파센터, TV타워가 보인다.
피어몬트 - 코클베이 - 센트럴 - 시드니타워
시티도 좋지만 근교의 해변들이 너무 좋다.

멜번 교외
어딘지 모르겠다.

웰링턴
이렇게 산동네가 이쁠수가..베르겐이나 트론헤임의 언덕과는 또 다른 느낌

시애틀 CBD
스타벅스가 탄생한 시애틀은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교육수준이 높은 도시

토론토 금융가
CN타워가 높긴 높구나. 그러나 시청사건물이 진정한 토론토의 랜드마크가 아닐까?
시카고 다운타운 시어스타워-CME-AON타워 - 존행콕센터
오바마와 오프라윈프리의 도시 시카고는 세계최대의 상업거래소와 세계 최대의 공항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gateway도시이다.

뉴욕 미드타운
가본적은 없지만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도시.
세계적인 금융가, 엔터테이너, 스포츠재벌, 미디어재벌,예술가..
그리고 그들을 꿈꾸는 욕망들이 꿈틀거리면서 계속 창조되고 진화하는 도시

애틀란타
코카콜라와 CNN의 본사가 위치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배경이 된 남부의 게이트웨이.
사진은 다운타운일대인듯..

댈러스 다운타운
텍사스의 게이트웨이가 휴스턴이 아니라 댈러스가 된 이유는 뭘까?

휴스턴 다운타운
미국 내 대기업의 본사가 뉴욕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도시.
특히 석유,금융 관련 본사들이 많다. 휴스턴로킷의 홈코트인 토요타센터도 보인다.

멕시코시티
아! 더 뻗어나갈려 해도 산이 앞을 가로막는구나. 그래도 산중턱까지 올라가는 군집의 집념
고산도시가 어떻게 이렇게 거대할수 있을까?
상파울로
아! 산이 없으니까 계속 뻗어가네.
세계 2위의 메트로폴리스가 어떤건지를 확실히 보여 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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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