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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고 추가 합니다
전 직장 생활할때 산모들을 많이 만나는데
대부분 저 내용에 있는것들이 간략하거나 좀더 심플하게 라도
맞고 아무리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하지만
산모 열명에 세명은 출산중에 눈핏줄이 텨저서 빨간 눈으로 다니시기도 하구요 ( 그중 하나는 얼굴까지 빨개짐)
아기들은 정말 쉴틈 없이 우는 애들이 대부분 (엄마입장)
대부분 등센서라고 부르는데 등이 바닥에 닿으면 웁니다
우는 이유들도 다양하죠 한가지 이유로만 우는건 아니니깐
근데 첫째 엄마들이 그걸 어찌 알고 잘 할 수 있겠어요
맨날 애도 울고 엄마들도 울고
아빠한테 힘들다 그러면 아빠들은 또 아빠들 나름대로 힘들어서
싸우게 되고 이런 상황 무한 반복
그 와중에 애들 주사등의 이유로 병원에 정기적으로 가야하고
또 애들이 아프기도 자주 아파서 관리도 잘해줘야하고
그 와중에 체중관리? 택도 없죠
사실 엄마들이 밥을 잘 먹을수 있는 상황이 아니죠
애들은 자는시간이 불규칙하고 뼈마디는 아프고 수유를 한다면
매운음식등 가려야할 음식들도 생기고
그러면서 산후 우울증은 몰려오죠
극단적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성향상 잘 넘기는 분들이 계신거고 더 힘들게 받아드리는 분들이
계시는거죠 고통은 모두 똑같게
느껴지는게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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