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자와 놀아주는 할아버지
그때, 출근했던 딸이 돌아오고

귀가한 딸을 반가워하기도 잠시

퇴근후에도 계속 업무 전화 받으랴 집안일하랴
정신없는 딸의 모습을 바라봄

그 바쁜 와중에도 남편한테 커피 타다주는 딸...

다음날, 눈코뜰새없는 딸의 모습을 보며 가슴아팠던 아버지는 딸을 꼭 안아준뒤 편지 한통을 남기고 떠나
“딸아 미안하다.
니가 이 모든 일을 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니가 어린 시절 소꿉장난을 할 때, 그냥 내버려 둬서 미안하다.
난 네가 소꿉장난을 할 때 ‘집안일이 너 혼자만의 것은 아니란다’라고 말하지 못했지.
네가 어릴 때, 나 역시 네 엄마가 집안일을 할 때 도운 적이 없었다.
우리가 보여준 그 장면을, 네가 커서 그대로 하고 있구나.
아마 네 남편도 그랬을 게다.
잘못된 본보기를 보여준 모든 아빠를 대신해, 너에게 사과하마.
하지만 나는, 지금 너무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 아빠도 이제부터 노력하마.
내가 엄청나게 잘하진 못하겠지만, 빨래 정도는 할 수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이 아빠가 정말 잘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바로잡을 시간이야.
너의 아빠가.”


딸의 집에 갔던 남편이돌아오고,
아내가 빨래감을 받으려고 하자
아내의 어깨를 툭치고는 세탁기로 향하는 남편
아내는 이게 무슨일인가 싶음

아내의 도움으로 빨래돌리는데 성공!!!!
그리고 광고에 나오는 마지막 문구

"왜 빨래를 여자의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소름..개소름..ㅎ)
더소름끼치는거 말해줄까?
이건 바로 '인도'의 ariel 세재를 소재로한 캠페인 광고야..
일명 '가사를 평등하게'!
네 무려 인도입니다 인도..
이걸로 상까지 받았다능
남자들도 150만명이상이 참여의사를 밝혔대
폰여시라 동영상을 못찌는게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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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