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사망한 푸미폰 국왕의 아들인 왕세자 롱꼰은
지금까지 총 3번 결혼했다가 3번 이혼함
이 중 3번째로 결혼했던 왕세자비와 아들 한 명을
낳고 이혼할 때
엄마인 왕세자비는 궁에서 나가야 했지만
아들인 왕세손은 궁에서 나갈 수 없어서 모자가 생이별

엄마는 가야 하는데 아들이 매달려서 계속 설득중

왕세손이 바닥에 엎드려 울기 시작

계속 달램

결국 이 장면 보던 경호원들마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고... ㅇㅇ
| 이 글은 9년 전 (2016/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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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망한 푸미폰 국왕의 아들인 왕세자 롱꼰은
엄마는 가야 하는데 아들이 매달려서 계속 설득중
왕세손이 바닥에 엎드려 울기 시작
계속 달램
결국 이 장면 보던 경호원들마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고...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