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416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0/17) 게시물이에요


어느날 죽은 당신. 뭐 생명체니까 죽는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억울하다.


그래서 신은 당신에게 새생명을 주었다. 근데 또 고르라네?


저 앞의 문을 여는 순간 다시 태어난다. 어떤 문을 고를텐가?




1. 갑각류


랍스터, 새우, 꽃게 등 껍질이 있는 물에서 사는 생물.


대부분이 수명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래 살지만 잡혀서 산채로 끓는 물에 전신욕 당하기도 한데 시뻘겋게 익어서.


국물요리가 일품이며 가끔 구워먹기도 한다.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2. 곤충류


아마 세상에서 가장 혐오하는 종류지 않을까.....


이들을 박멸하기 위한 살충제도 많이 개발돼 있다. 잡히면 터져 죽거나 약 먹고 거품 물고 죽는다.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남아서 지구 최강의 번식력을 자랑도 하지만 환경오염으로 멸종될 수도 있다.


바퀴벌레, 메뚜기 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3. 광물류


돌, 소금등등이다.


재수 좋으면 귀한 몸으로 대접 받으며 모셔지지만


재수 없으면 발길에 채이는 돌멩이가 될 수도.


대부분이 한 자리에 오래도록 쳐박혀 있다. 외부에 노출되면 비 바람등에 서서히 몸이 깎인다.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4. 녹조류/홍조류/갈조류


물에 둥실 떠다니거나 바위에 붙어 산다.


김, 다시마등등 남의 밥상에 자주 오르기도 한다. 것도 삶거나 튀기거나 구워져서.


그러나 과잉 번식하면 00라떼니 하는 오명을 쓰기도 한다.


그러게 누가 강 막으랬냐!!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5. 설치류


대부분이 귀엽다고 하지만 징그러 하는 사람도 꽤 된다.


대부분이 채식주의자지만 가끔은 벌레도 잡아먹는다.


끝임없이 이빨이 자라기도 해도 매일 뭔가를 물어 뜯고 갉아야 한다.


실로 귀찮은 일이 아닐수 없다.


쥐, 다람쥐 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6. 식물류


어느 산골이나 계곡 오지에서 바람에 흔들리며 피고 질 수도 있고


무척 희귀해서 보호되거나 아껴질 수 있다. 이 경우 서식지 보호되지만 사진 하나 찍겠다고 밟는 사람도 있다.


비싸게 거래되면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되거나 사람의 기분에 따라서 어느날 화분에서 뽑혀져 말라 죽을수도.


선인장, 난, 천사의 나팔 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7. 양서류


뭐 만지면 화상 입는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니다.


얘네들도 피부 있숴여~


귀여우면 귀엽지만 징그러 할 수도 있다. 계곡에서 잡히면 구워먹히기도 한다( 근데 불법이라네요 ).


습기가 없으면 다소 생존이 힘들다. 내 피부에 수분을 양보해 주세요~


대다수가 환경이 깨끗해야 살아남을 수 있으며 몇 종류는 사람이 못 살아도 어떻게 살기도 한다.


개구리, 두꺼비 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8. 어류


물고기다.


산 채로 살이 포로 떠지거나 구워지거나 삶아지거나 튀겨지거나 아주 죽이는 방법이 다양하다.


예쁘면 관상용으로 수족관서 키우기도 하지만 질리면 변기물에 내려지기도.....


남획으로 인해 멸종 직전까지 가는 수가 많다.


참치, 미꾸라지 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9. 연체류


뼈없이 흐물흐물한 생명체다.


못 만지는 사람이 많다 물컹하다고.


역시 죽는 방법이 다양하다. 역시 수명이 정해지진 않았다 잡혀 죽지만 않으면.


오징어, 낙지 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10. 영장류


대다수가 지능이 발달돼 있다. 매우 사회적인 동물이 많다.


국제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무척 조심스럽고 귀하게 다뤄질수도 서커스에서 채찍 맞으며 기술 배울수도 있다.


동물원에서 인기가 좋지만 그만큼 학대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고릴라, 침팬지, 원숭이 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11. 유대류


주머니에서 새끼를 키운다.


일부 종의 경우 잡혀 먹히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이 야생에서 잘 살아간다.


가끔 얘네의 목적은 뭘까? 생각이 든다.


캥거루, 왈라비 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12. 중치류


쥐에 속했으나 연구결과 쥐 ㄴㄴ 인 토끼등이 대표다.


맨날 똥싸고 먹고가 일이다. 보면 아무 생각없는거 같다.


상위 포식자에서 잘 잡혀먹히지만 도망가는 기술도 좋다.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13. 조류/맹금류


하늘의 제왕이 될 수도 맨날 곡식 낱알과 콘크리트에 들러붙은 토를 먹을수도 있다.


유해조수로 총 맞고 농약뿌린 볍씨 먹고 죽을수도.


맹금류래도 사냥실력 그다지 좋지 않다. 까마귀나 까치가 덤비면 그냥 가기도 한다.


그러나 멋지거나 귀엽거나 예쁘다. 그 이유로 사람 다리나 코트에 산채로 붙여져 밀수되기도 한다.


살기위해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 단점이 있다. 맨날 서바이벌이여 그냥.


비둘기, 닭(가금류긴 하지만 조류긴 하니까.....), 비둘기, 백조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14. 파충류


귀여우면 귀엽고 징그러우면 징그럽고 호불호 갈림.


아마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종류 중 하나이지 않을까.


반려동물로 인기가 좋다. 또 그만큼 많이 버려지기도.....


거북이, 카멜레온 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15. 패류


조개다. 역시 죽는 방법이 매우 다양하다.


대부분이 물 밑에서 붙어 살며 바위에도 붙어있다.


한번 정착하면 대다수가 장소 못 떠나며 날 따뜻해지면 독소 생겨 날것으로 먹으면 죽는다.


전복, 바지락, 굴 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16. 포유류


새끼를 낳아 기른다. 오로지 새끼를 위해서 사는 삶인거 같은.....


고기나 새끼를 팔아 돈 버는 목적으로 잘 이용된다.


보호종이 많으며 그만큼 개체수 적으면 어째 밀렵꾼이 더 노린다. 사람의 욕심이란.....


그나마 죽을때 산 채로 먹히는 일이 드문게 위안이면 위안일까.....


하지만 죽을 때 고문과 학대가 빈번하다. 살아도 산게 아닌 산업동물이 될 수 있다.


개, 늑대, 소, 말, 양 등등등




다음 생에서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아닐수도 있음)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 인스티즈



빠진거 있음 알려주세요~

         글- 쥐구멍의 겨울

대표 사진
James Buchanan Barnes  윈터솔져

9년 전
대표 사진
FC 바이에른뮌헨  블락비 방탄소년단
부잣집고양이로 태어날래요
9년 전
대표 사진
위너 진우  빅뱅위너YG에프엑스
돌로 태어날래요
9년 전
대표 사진
김별루  아름견
안 태어나고 싶지만 태어나야한다면 친구네 고양이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왜 8시15분에 에스파가 나와??????
23:11 l 조회 254
생각지도 못한 두 연예인의 친분 .jpg
23:08 l 조회 176
일론 머스크 경고 "한국은 끝난 거 같다 , 북한이 걸어 오면 끝"1
23:07 l 조회 919
환율 관련 루리웹 유저의 일침
23:07 l 조회 640
해태, Y2K 감성 담은 '아바타스타 슈 컬렉션' 5종 공개 "100만개 한정"
23:07 l 조회 193
남자연예인들과 비교해도 꿀리지않는다는 안성재 비주얼
23:07 l 조회 360
신촌좌 김소현 대학 재학시절 미담
23:07 l 조회 405
환율 1480원 코 앞… 다급해진 靑, 증권 CEO 소집
23:02 l 조회 640
플투 ㄹㅇ 재결합한대
22:57 l 조회 1808
치즈 듬뿍 파니니에 불닭소스 더하면? '매운 단짠' 투썸플레이스 파니니
22:57 l 조회 234
[단독]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앱, 28일부터 구글플레이서 이용 불가1
22:51 l 조회 1666
최근 방탄소년단 진 닮았다고 생각한 남배우 3명1
22:48 l 조회 1353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무너지고 있다는 산업
22:47 l 조회 6924
한국 대통령이 방문중인데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일본언론2
22:44 l 조회 2026
아이린 : 두쫀쿠가 뭐여 ?
22:35 l 조회 5381 l 추천 1
팬싸에서 마름모 하트 보여주는 뉴진스 해린.gif3
22:24 l 조회 5660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공식 예고편2
22:24 l 조회 616
흑백요리사2 결승전 팀 서유기1
22:24 l 조회 2266 l 추천 2
김소현 손준호 부부 투샷2
22:21 l 조회 3570
여자도 3대 500 가능하게 하는 PT1
22:16 l 조회 146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