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기억하고있어, 이누야샤?
나락이 우리를 떼어놓기 전에"
"이누야샤, 사혼의 구슬을 써서 인간이 되지 않을래?"
"내가 인간이 되면 너는 어떻게 되는데?"
"난 구슬을 지키는자"
"구슬이 없어지면"
"평범한 여자가 되지"
"잊을 것 같아?"
"그때 난 인간이 돼서, 너와 함께 살려고 했어"
" 난 드디어 평범한 여자 됐어.."
"금강, 넌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하게 된
소중한 여자야"
"그런데, 난.."
"난 아무것도 못 해줬어"
"처음봤어, 이누야샤"
"넌 그런 얼굴로 우는구나"
"금강, 난 널 구하지 못했어"
"아냐, 넌"
"와줬어"
"그걸로 됐어"
"금강.."
결국 영혼이 된 금강
금강의 영혼곁으로 사원충이 날아온다
사원충은 금강의 영혼을 감싼다
'금강...'
"이 빛은?" >
"금강의 영혼이야"
"마치 인사하는것 같아"
"금강, 따스하구나"
금강의 영혼은 하늘로 가고
별이 가득한 하늘을 바라보는 이누야샤
"이누야샤.."
"가영아, 금강이 이제 슬퍼하지 말라고"
"계속 지켜주겠다고.."
이누야샤 완결판 8화
금강이 죽는 부분인데 영상은 ost와 함께있기에
더 슬픈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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