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0/18/0200000000AKR20161018074400065.HTML?input=1179m

새벽시간 술 취해… 가로 30cm 세로 30㎝ 구멍으로 들어가 갇혀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술에 취한 채 인형을 뽑으려던 20대 여성이 인형 뽑기 기계의 좁은 출구로 들어갔다가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18일 인천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의 한 인형 뽑기 기계 안에 갇힌 A(20·여)씨가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119 구조대는 전동 드릴과 공구로 기계 판을 자르고 A씨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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