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남녀
샤이니 키가 맡은 '기범' 역할

역할 설명:
9급 공무원 시험 준비생 / ‘공무원 시험 준비는 마라톤이다! 초반에 속도내면 나가떨어진다‘ 라는 마인드로 천천히... 너무 천천히 달리고 있는 3년차 공시낭인. 고시원에서 젤 좋은 ‘화장실 딸린 방’을 쓰는 럭셔리 공시생이자 깔별로 추리닝을 구매하는 노량진 패리스힐튼! #엄카보유 #추리닝 수집가 #기밤이 #띠로리~띠로리로리로
한마디로 철없는 금수저라서
공부안하고 공부하는 친구들 놀리면서
노량진에서 노는게 일상

아슬아슬하게 비호감이여도 그나마
할머니 에피소드 때문에 참고, 귀엽...다고
억지로 봐주는 캐릭터설정이였는데
13화에서 비호감의 절정을 찍음.
극중에서
기범이는 정채연을 짝사랑함
정채연은 기범이 친구인 공명이를 짝사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동영이는
정채연이 공명이를 짝사랑하는걸 알고있는 유일한 인물
그래서 기범이에게
정채연에게 고백하면 상처받을거라고 하지마라고함
근데 기범이는 이걸 나쁘게 받아들이고
동영이의 전여자친구 SNS에 들어가서
온갖 사진을 들고와서 동영이 앞에서
남친생겼다면서 음해하면서 추측을 함.
동영이는 전여친에게
전화하고 오해였다는걸 확인하는데
전여친은 어져서 동영이랑 완전 쫑남
얼마후에
동영이가 술마시고 있으니까
기범이가 흐뭇하게 와서 입을텀ㅋㅋ;
충격적인 대사
호텔에 들어가자마자 SNS글이
안올라온다면서 또 입을털기 시작함.
'얘 남자친구랑 뭐하고 있길래~'
'두사람 뭐하고 있을지 보입니다~
주연이(동영이 전여친)를 품에안고 그대로 침대로 풀썩~
이게 대사임ㅋㅋㅋㅋㅋ
그리고 오해였다는걸
동영이한테 들은후에 제일 먼저 하는소리
'그러게 왜 사랑에 초를치노?
그딴소리 왜하냐고'
적반하장 甲
동영이가 정채연이 공명이 좋아한다고 하니까
미안하단말도 없이 정채연한테 가서
그새끼 좋아하나? 라고 추궁함
채연이가 무시하고 가려니까
손목 억지로 끌어잡음ㅋㅋㅋㅋㅋㅋ
+ 진짜 현실에 있을법한 캐릭터라서 화나서 글씀ㅋㅋ
자기감정밖에 모르고 이기적인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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