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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0/22) 게시물이에요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사진은 욱일기의 가장 기본 사진.

일단 욱일기란?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의 붉은 태양 주위에 욱광(旭光, 아침 햇살)이 퍼져나가는 모양을 덧붙여 형상화한 일본의 군기(軍旗)로 일본어로는 ‘교쿠지쓰키(きょくじつき)’라고 한다.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잘못된 표현으로 욱일기(旭日旗)가 공식 명칭이다. 태양 주위로 16개의 햇살이 퍼지는 문양이 일반적인 형태이지만, 햇살의 수가 4개나 8개, 12개, 24개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욱일기 이야기 할 때 우리는 꼭 싸운다?




토론이 소모적인 일일 수 있다 생각해요. 투자하는 시간이나 찾아야 하는 시간들에 비해 산출이 뚜렷한 것은 아니니까요. 상대가 변화한다거나 혹은 틀린 정보를 갖고 있는 나 자신조차 바뀌기는 쉽지 않죠. 그래도 정보는 오늘도 넘치고 잘못됐거나 조작된 정보가 있고, 바른 정보와 조작 없는 날 것의 정보가 있어 우리의 지식은 잘못 씌이는가 하면 바르게도 씌일 수 있고 이 두 가지를 지켜보면서도 우리는 경계와 조심함을 배우는 어른으로 성장이 가능하지 않나 그렇게도 생각합니다. 욱일기 이야기가 나왔을 때 싸움만으로 끝나진 않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다음 아래부터 욱일기 찬반 양측 모두의 내용을 실어보고 우선 싸우지는 않는 두 사람으로 그려 둡니다. 반대파 주장이 모자를 거 같으면 제가 쪼꼼 더 아래 욱일기 찬성 또는 옹호측 주장인 제가 아는 내용으로는 왜곡 조작됐다고 생각하는 나무위키 등의 링크도 함께 실어요. 그럼 갑니다, 욱일기. 너희는 찬성이야 반대야? 이유는?



욱일기 찬성 : 욱일기는 전쟁을 의미하지 않는다.

UN은 전쟁을 의미하는 공식 전범기로 대정익찬기를 선택했고, 욱일기는 전범기 논란에서 세계 공인의 입지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욱일기의 탄생연도는 일본이 1차 대전을 일으킨 1940년대보다도 훨씬 이전의 1870년에 제작돼 일본군대의 자랑과 용기로 보급됐으며 군대의 존재 자체를 나쁘다고 할 수만은 없으므로 욱일기 사용 자체를 금지한다는 건 지나친 오만이다.



특히나

욱일기는 일본 일반 국민들에게는 이미 풍어기 안에서 일상 모든 곳들에서 무리없이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광고일 때도 있지만 거리 간판에 쓰이는 하나의 장사활황의 소망일 때 있고 따스한 덮밥집 위에 연기랑 같이 휘날리는 단순히 하나의 깃발이 아니라 고마운 마음들이 때 있다. 1차 대전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이해는 하지만 구태여 상처를 비집고자 하지 않는 이상 욱일기 디자인을 가지고 틀렸다 말하는 것은 지나친 소모이고 일본 전 국민들이 가져야 할 과다한 변화다.





욱일기 반대: 욱일기는 전쟁을 의미한다.

1870년의 욱일기 제작이후 1875년 운요 호 사건 1876년 강화도 조약...

일본이 욱일기를 앞세워 한국을 침략했던 것은 사실이고 이후 1차 세계대전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모습은 전쟁 그 얼굴과 한 번만도 달랐던 적 없다. 욱일기 제작된 1870년대는 1863년 미국이 일본을 미일화친조약으로 석탄 뺏어가며 침공했던 때라 욱일기를 전범기로 선정하면 미국에다가 당시 모든 열강들 식민지배가 전범기 논란에 싸일 수 있어 그걸 예방하려던 UN이었다.


하지만

욱일기를 직접 무기,총칼, 함대나 전투기에 꼽고 사람들을 죽였던 일본 아니라 일본군대였다. 욱일기를 풍어기 내부에 오랫동안 그리고 모른 채 썼다는 일본 일반 국민들에겐 잘못이나 책임성은 없다. 욱일기를 피와 살육의 상징으로 바꿀 만큼의 중국이나 한국이니 그러나 그 앞에 관광의 문을 열어놓고 계속해 흔드는 건 아플 수밖에 없다. 풍어기 내부든 광고나 행사, 마트나 가게에서까지 비일비재한 욱일기 디자인이 철회하기 어렵다 공감한다. 그럼에도 일본군대나 일본정부는 다르다. 자신들이 직접 상처 입히기로 쓴 욱일기를 총칼에 걸고서 국민 위한다며 욱일기 쓴단 건 핑계가 아닐까. 해군이 국민 위하거나 지키는 거랑 해군이 욱일기 쓰는 거랑은 별개이고, 적어도 욱일기 아래서 피 내었던 있기에 이 정도는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여기엔 빠뜨렸거나 먼저 빠뜨린 척 한 함의가 두 개 있어요.

하나는 대상이 왜 흔들리는가 입니다. 욱일기 찬성쪽에 보면 대상이 명확치가 않아요.


풍어기가 괜찮단 건지

풍어기 포함 욱일기 디자인까지 괜찮단 건지

아니면 현재 일본해군이 부활시켜 사용한 욱일기가 괜찮단 건지

욱일기는 전범이가 아니므로 어떤 식으로든 욱일기 사용은 괜찮단 건지.

제일 큰 위험도는 이중 제일 마지막에 있고,

이건 욱일기가 전범기가 아니라거나 욱일기에 전쟁 상징이 없다고 말하는 오류로 인한 건데 그 오류 낱낱이 해제해 볼게요.




과거를 있는 것으로 둘 것인가.



욱일기 찬반 이야기들이 길지마는 과거사의 존재를 어떻게 인식 하느냐. 실은 그 차이에요. 과거 또는 과거사의 존재를 얼마나 인정하고 수용하느냐에 따라 양 편으로 나뉘는 입장 차이거든요. 피해자를 더 고민한다면 욱일기 반대가 되고, 가해자가 아니라 일본국민에게 집중한다면 욱일기 찬성이거나 기권표가 됩니다.


나무위키의 욱일기 옹호측: https://namu.wiki/w/%EC%9A%B1%EC%9D%BC%EA%B8%B0

판례까지 들썩이는 마루마x 욱일기 옹호자: http://marumaru.in/?r=home&m=comment&skin=_pc/soyou_cmt01&hidepost=0&iframe=Y&cync=[bbs][129831][uid,comment,oneline,d_comment][rb_bbs_data][2][m:bbs,bid:mangaup,uid:129831]&CMT=&p=3



위 링크들은 이 글의 정반대 입장이자 정보 쯤 되겠네요.

저는 이들 정보가 거짓이거나 조작됐단 주장이고. 근거들은 이 아래들과 같고, 판단은 여러분 몫이고 저는 제가 가진 말만 전해요.

나무위키 관련해서 모조리 분석 후 반박글 작성하다가 그건 개인블로그에 올릴 거고,

정보의 옳고 그름에서부터 말 하고 의견 개진하고, 보다 옳다 말하는 일 역시 모두의 자유니까.

다만 이 의견 또한 지금 이 시간 존재하는 사실이고 다시, 지면의 길이는 모자람 많으니까 욱일기 반대, 사유 중점으로 이곳에 싣습니다.








욱일기는 풍어기를 변질시켰다.





기원하다. 랑 변질시켰다. 이 둘은 서로 다릅니다.

기원하다는 = 어디로부터 그 의미를 똑같거나 비슷하게 가져왔다 계승했다는 뜻으로 수동태적 뜻이 크고,

변질됐다는 = 어디에 가만히 있던 것을 의미가 다르게도 아니고 나쁘게 만들었다 타락시켰다는 능통태에다가 나쁜 행동성이 함께 붙죠




먼저 하나는 욱일기가 기원하였다는 지금의 풍어기 아니라, 처음의 풍어기 내용입니다.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위의 두 가지가 현재 2016년 근방의 풍어기이고, 아래 두 종류가 과거 메이지유신 초 또는 에도막부기의 풍어기. 두 그림엔 유사한 모습이 많은데 그러나 구조의 유사함이 있다고 해서 중간에 갑자기 생겨난 욱일기의 존재나 위 아래 줄에 배치된 과거 풍어기에는 없던, 욱일기의 존재와 욱일기가 담고 있는 국군제일주의와 전쟁론 상징까지 함께 수용할 수 있어 위험할 부분이 더욱 큽니다. 위험성의 이유를 밝히기 전에,


먼저 욱일기든 풍어기든 기원이 된다는 그림,


욱일기가 문화라고 말하는 거짓말의 시작일 우타가와 구니사다(歌川國貞)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우타가와 구니사다(歌川國貞)란 작가는 일본 에도시대 말부터 일본 메이지유신기 중반까지의 작가입니다. 아래 그림처럼 풍어기라 하는 물고기 잡기의 흥행을 빌며 <二見浦曙の図>란 그림을 그리기도 했죠. 그림 자체로는 햇빛이 일직선으로 뻗어가는 욱일승천 또는 일출이거나 일몰의 그림과 상징들을 사용하기는 해서 욱일기와 유사해 보입니다.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풍어기의 근원이라 불리는 우타가와 구니사다의 그림, <二見浦曙の図>

햇빛과 직선이 같다고는 해도 강조되는 것은 자연의 신비로움이다.

파도와 바위와 햇빛의 밝음, 하얌, 순수, 경외, 경의로움을 이야기하는 게 이편의 상징이다.



하지만 우타가와 구니사다의 그림 <二見浦曙の図>는, 햇빛은 흰색 또는 한없이 옅은 노란색으로, 강조된 것은 한눈에 들어오는 바위와 일출 또는 석양과 같은 자연의 위대함입니다. 강조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처음의 풍어기는 색이 옅고 자연에 대한 한없이 감사하자는 경외와 겸손의 마음이 들어갔죠. 일본 욱일기의 상징은 하지만 그와는 정 반대입니다. 자연경배나 겸손? 욱일기엔 아무 데도 없죠. 당연합니다. 군대에서 가져다가 날개 떼고 쓸개 떼고, 실은 침략하고자하는 야망만 나타내려 하다 보니까 가뜩이나 강조의 상징으로 쓰이는 붉은색 상징에, 다시 강조만을 뜻하는 직선(직선은 과거서부터 강렬,분할,선명,힘의 상징)들을 한두 개도 아니고 여럿 추가하다 보니 욱일기가 된 겁니다. 즉, 욱일기는 모든 상징들은 죄다 배제하고 강조,강렬,분할,선명,힘만 남긴 게 욱일기인 겁니다.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상징이란 건 만든 사람의 의도와 오랜 시간의 누적 끝에 형성되죠. 적잖은 분들이 가장 오른쪽의 현대 풍어기 또는 일본 매체에 심심찮게 나오는 강조 문양을 보고 욱일기의 문양을 스스럼 없이 받아들이는데, 이건 일종의 반복학습에 불과합니다. 자연스런 과정이라 하는 이 3단계의 변신에는 나타났었어는 안 될 욱일기가 등장했고, 욱일기의 등장 이후 전쟁 동안 욱일기를 마음껏 사용하며 피해국들에게 있어 저 욱일기는 공포나 살육의 대명사로 죽음과 피해의 상징으로 자리잡히기 이릅니다. 아닌데? 일본에선 잘 쓰이는데? 당연한 이야기죠. 일본은 욱일기를 가지고 전쟁에 사용한 당사국으로, 민간으로부터 침략이나 수탈, 전쟁을 합리화 홍보하기 위해 자국민들을 설득하는 정치와 홍보활동을 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국가도 자국민들이 모조리 반대하는데 전쟁을 일으킬 수 없겠죠.


결국 전쟁으로 가는 길목이거나 멀리 떨어져 있는 욱일기가 아니라 욱일기는 전쟁, 1차세계 대전 그 자체이자 실제 1차대전 때 수많은 사람들을 욱일기를 들고 죽였기 때문에 욱일기를 가리켜 전범기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어폐 클 소리입니다. 풍어기로부터 모든 걸 빼앗고 전쟁 때 쓰였고, 국민으로의 전쟁홍보와 국민 전파후 국민들에 들리던 일본의 연승소식에 국민들 사이에 욱일기 문양이 유행으로 퍼져 나가 지금의 풍어기로 이어진 것 뿐 그 속에 한국과 중국이 흘렸던 피와 아픔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그 아픔과 상징을 고스란히 잊지 말아야 할 의무 또한 있기에 욱일기를 보고 단순히 일본 문화니까 괜찮다. 부모님은 왜 있고 국사는 왜 사라지지 않을까. 명심하셔야 맞습니다.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왼쪽이 UN이 공식지정 했다고 하는 일본 전쟁의 공식전범기 대정찬익기입니다. 오른쪽이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이 훨씬 더 잘 인식하고 있는 일본의 욱일기죠.

피해 당사자는 한국과 중국인데 이상하지 않나요? UN이 세계 중재기구이니까 그들이 전범기를 지정하는 것이 옳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연합의 도움으로 한국이 일본에게서 광복된 것은 맞습니다. 다시 말합니다. 주체는 미국이나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고, 피해국과 피해국민과 피와 수탈과 살육의 역사는 미국이나 일본이 아니라 한국인인 한국의 우리가, 과거의 우리 조상들이 겪었던 어디까지나 사실입니다. 뒤에서 다시 말씀 드리겠지만 UN이 대정찬익기는 전범기로 지정하고, 욱일기는 전범기로 지정한 것은 한국이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힘 있는 선진국가들-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에게 불리한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욱일기에 있다는 메이지유신






메이지유신.


이 곳부터 이야기할 건 일본의 한 시대를 나눴던 한국으로 따지면 조선과 같은 느낌의 메이지유신 이야기입니다.

구태여 일본의 한 시대를 이야기하는 건


욱일기와 하나 상관 없다는 처음의 어풍기가 메이지유신 때 등장했고,

욱일기가 메이지유신 때 나와 해군깃발로 처음 배속,

일본이 처음 해외 선진국으로부터 수탈당하기 시작한 것도 메이지유신,

일본이 처음 미국 등을 따라하며 한국을 기점으로 침략에 익숙해 졌던 일본 또한 메이지유신,

욱일기가 일본 내에서 전쟁관련 내용으로 퍼뜨려지며 풍어기에 영향주기 시작한 것도 메이지유신,

일본이 실제 전쟁을 벌인 것도 메이지유신 시절이며, 한국이나 중국이 욱일기를 들고 나온 일본에게 피 흘리고 자원 다 뺏겼던 것도 메이지유신 때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겐 이런 메이지유신이 대강 1970~80년대의 새마을 운동 즈음으로 인식되곤 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메이지 유신이 담고 있는 것은 전쟁으로 갔던 일본의 한 시대이며 욱일기의 등장, 풍어기의 욱일기 등장에 의한 오염, 일본이 2차대전을 일으킨 과정, 2차대전 패전 이후의 일본 대응, 일본 내 국사교과서의 축소, 2차대전 패전 이후의 일본 수뇌부의 성향 또는 동향, 2016년의 풍어기 또는 혐한시위...

이 모두를 한 번에 관통하는 것이 메이지유신이란 일종의 마스터키 쯤 되겠네요.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모든 것의 정답일 메이지 유신,


메이지유신이 그 자체적으로 나쁘다, 나빴단 건 아닙니다.


경제발전을 자기들 손으로 이룩하고자 했던 것이 일본의 메이지유신 운동, 한자어로 明治維新(명치유신)운동이라 메이지유신은 처음에는 착한 일이었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잘 살아보세 한국의 새마을 운동과 다르지 않았죠. 문제는 그 다음부터입니다. 메이지유신은 시작은 좋았지만 그건 잠깐일 뿐. 뒤로 가면 갈수록 전쟁과 관련한 군비,무장 확대, 실제 침략도 함께 벌였죠. 욱일기가 만들어진 것이 이때고 실제 전쟁을 내진 않았지만 한국이 침략된 것이 이 시절이며, 후에 일본이 전쟁을 할 수 있도록 국민을 설득하기 시작하고 군대에 미국과 교환했거나 세운 군수공장 등으로 전쟁준비를 했던 군국제일주의, 군사의 힘이 가장 올바르다. 이 위험한 사상이 태어나 확산된 것이 이 메이지유신 시기이기 때문에 일본 자국 내에 있어 메이지유신이 좋은 내용일 수 있지만 한국에선 결단코 좋아해서만은 안 될 내용입니다.


인터넷 백과사전들, 메이지유신:

문제점 - 일본 위주로 기술되어 일본의 경제발전만 이야기할 뿐 욱일기나 운요 호 사건이나 강화도 조약 등 한국이 침략당한 점은 기술하지 않고 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2723&cid=40942&categoryId=31787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826081&cid=42998&categoryId=42998

이 두 곳엔 일본의 경제발전 정도로만 메이지유신을 기술,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4244&cid=43667&categoryId=43667

이곳에선 일본의 침략운동을 했다는 말이나 한국에 대한 내용은 없고 그저 대륙침략 즉, 중국침략만 당했다고 기술.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60073&cid=47307&categoryId=47307

되레 <어린이사전>에서만 한국과 일본의 모두를 고려한 '진짜 메이지유신',

메이지유신의 앞과 뒤 그리고 한국의 내용을 동시에 기술.



링크 읽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메이지유신 검색을 잘못하거나 하나만 읽었거나 국사책이거나 어딘가에서 '빼 먹어버리면' 모른 채로 배워서는 일본이나 중국이나 그 나라의 역사에 흔들리거나 수긍하게 되기 쉽습니다. 아아 메이지유신이 일본 경제발전운동이구나. 그러니까 욱일기까 메이지유신 때 나왔고 메이지유신 때 활동한 우타가와 구니사다 그림작가가 그린 그림을 갖고 욱일기가 나왔던 거니까 욱일기는 침략이랑 전쟁하고는 상관이 없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것이 다시 일본 가보니까 다들 쓰던데? 한국에서 문제가 있고 없고 한국만 난리치는 거지. 민폐야 그거. 이리 된 일이겠죠.


다시 전하지만

풍어기는 인간이 물고기 잡을 때부터 거의 동시에 고대부터 그린 그림이고, 풍어기가 잘 살아보세 하는 메이지유신 초반 때까지 이어져 당시 내려왔던 사무라이와 의리와 둘보다는 겸손이란 미덕 때문에 자연숭배, 겸손, 풍요와 번성 등의 풍어기를 그리게 된 거며, 풍어기와는 아무 상관없이 정확하게는 풍어기에서 모양만 따고 풍어기 본래의 긍정적 의미는 다 떼버린 채 욱일기를 만들어 해군깃발로 삼고(1870년), 군비가 많아지자 한국을 침략하기 시작(운요 호 사건과 강화도 조약)의 1875, 1876년을 모두 갖춘 것이 일본의 메이지유신기(1868-1912)의 전체 모습입니다.



메이지유신서부터 다이쇼,쇼와,헤이세이 시대를 거치는 일본이지만,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833115&cid=42999&categoryId=42999&anchorTarget=TABLE_OF_CONTENT1#TABLE_OF_CONTENT1


다시 말씀 드리지만 메이지유신에 관한 한국 인터넷의 검색도 그렇고 일본 자국 교과서는 훨씬 심한 모습으로 자국이 전쟁을 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그 과정에 얼마나 많이 죽였고 그를 위해 어떤 준비들을 했는가 교과서에 싣지 않아 지금의 일본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물을게요. 이런 상황과 이런 과정을 거친 두 나라 다른 한국인과 일본인이 만났을 때 혐한이거나 반한이 나왔다면 어떻게야 하는가. 이래서 역사라는 과목을 건드려선 안 되는 거고, 한국에선 친일파집단이다 라고 오래 불리웠던 뉴라이트 계열의 조일수호조약이라고 이름만 번쩍거렸던 강화도조약과 같은 인물들이 2015년 10월. 국정교과서라며 다시 이름만 좋은 것으로 국사를 함부로 바꾸려다 2015년 10월 22일 서울대 교수 36명이 국정교과서를 거부, 2015년 10월 28일 서울대교수 382명이 국정교과서 철회 요구서를 제출하고 이를 공식화 기자발표함으로써 여러분의 국사책이 함부로 바뀌어지지 않고 살아 남게 됩니다.







알아두기 힘든 메이지유신과 그 이후




그래서 메이지 유신은 총 3가지의 얼굴을 함께 갖습니다.


하나는 (경제발전과 일본 내국민통합)이고,

두 번째는 (입헌정치 거부와 권력제일주의)

세 번째가 (해외 수탈,침략 찬성운동) 의 3면을 함께 갖는다 보셔야 옳습니다.


특정 싸이트에선 전라도를 욕하는 일이 많은데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게서 동해, 서해, 남해바다의 3면을 빼라고 하면 한국에게서 무엇이 남을지. 한국에게서 서울을 제외한 인천,경기,광주,목포,부산,울산,제주의 광역시들을 빼거나 우리 몸에서 뇌만 제외하고 팔 다리 몸통 심장 다 떼면 무엇이 남을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일본에선 부정하는 추세이지만 일본이 현대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건 일본이 식민침탈을 가속화 했고, 그 침탈이란 게 갖은 살해협박과 뇌물공작들 통해 한국 내부에 불평등조약 만들기 쉽게 친일파를 양성하고, 일본 내부에서는 군수공장들을 대폭 세워 무기를 만들고 전쟁을 벌이고 일본의 국가영토를 강제로 넓혀갔던 것.


이것이 메이지유신의 색조화장 전 파운데이션까지 마친 일본의 생얼 아닌 전쟁준비, 조선침략기 당시의 메이지유신기 전체입니다.

하지만 메이지유신의 몸통은 더 복잡합니다.


조금 더 정확히는


경제부흥운동이다, 자국경제 부흥운동이다 이렇게 기술하는 메이지유신 운동이지만 일본이 뛰어나서 그랬던 게 아니라 미국에게 당하면서부터 다른 국가들보다 빨리 시작하게 됐다 봐야 할 것이 일본의 경제 부흥운동입니다. 1854년. 미국의 영웅인 페리제독의 함대가 즉, 미국이 처음으로 일본을 공격합니다. 1854년 3월 31일, 페리제독은 일본으로부터 미일친화조약이라 쓰고 실상은 석탄을 강제로 뺏어오게 되는 데 성공합니다. 이것이, 1864년 그러니까 미국으로부터 수탈 당한지 10년만에 일본이 메이지유신에 타국보다 먼저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이며, 메이지유신 이후 타국침략을 우리들도 하자고 일본 정부의 내부가 '군국제국주의'로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욱일기'를 만들고 미국을 따라하기로 합니다. 욱일기 만든 것이 1870년이고, 운요호 사건이 1875년인 걸 보면 일본이 그 5년 동안 어떤 준비나 마음가짐이었나 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순수 메이지유신만 갖고도 적어도 '욱일기'는 중국이 아닌 한국에게는 침략과 수탈의 시작이란 상징을 갖고, 메이지유신기의 후반이 아니라 훨씬 나중인 일본의 헤이지시대에 이르러 욱일기 비롯한 각종 군기를 앞세워 전쟁을 벌이고 사람 죽이기에 혈안이 된 모습이 일본입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이나 중국에겐 욱일기가 유명하고, 대정찬익기가 유명하지 않다는 것은, 당시 일본의 침략전쟁 가운데 지상병력은 욱일기를 사용하여 사람들을 죽였고 UN군이나 미국군 등과 전쟁을 벌이면서는 육군보단 공군이 주로 싸움을 도맡았는데, 공군은 대정찬익기를 훨씬 많이 사용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왼쪽이, 대정찬익기. UN은 대정찬익기만 전범기로 지정했다. 주로 일본공군이 사용해 UN군 또는 특히나 자국

오른쪽, 욱일기의 처음 모습. 지금의 욱일기와 다르지 않다. 일본식 명칭은 육군어군기(陸軍御軍旗)


욱일기의 첫 이름은 육군어군기이고, 육군깃발로써 제작이후 1차대전의 대표 깃발로 쓰입니다. 욱일기의 동의어라는 것은 일본의 태정관 포고 제 355호를 통해 정식 일본육군기로 차용되어 육군깃발로, 당시 한국과 중국인을 대거 사살한 일본인의 욱일기는 한국인이나 중국인에겐 두려워하거나 증오만의 대상이 됩니다. 욱일기의 첫 이름이 육군어군기(陸軍御軍旗)라 해서 육군어군기란 이름을 써서는 안 되는 것은, 어군기의 어라는 한자가 임금 어(御)기 때문입니다. 당시의 일본은 육군어군기라며 욱일기를 육상군으로 끌고 들어와 조선인과 중국인 피살에 앞장 섰고, 한국의 임금은 당연하게도 일본의 천황은 아닙니다. 지금은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 대통령이죠. 그래서 육군어군기라고 쓰면 박근혜 대통령을 우리 대통령으로 삼는 것이 아닌 일본 천황을 우리 임금으로 삼는 것이므로 욱일기가 맞고, 육군어군기인 욱일기는 따라서 전범기가 맞습니다.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왼쪽이 욱일기 처음인 1870년의 육군어군기. 빼도 박도 못할 일이다. 육군기-전범기였다 욱일기는

오른쪽이 욱일기 현재인 2016년의 해군기. 일본의 일본해군이면서 왜 하필 이 깃발을 갖다 썼을까



UN에선 현재 왼쪽의 대정찬익기만 자신들에게 익숙하다는 이유로 일본의 공식전범기다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들은 오른쪽의 욱일기는 전범기가 아니다 헷갈릴 수 있겠죠. 그러나 모르거나 어중간히 알았던 상태가 아니라 제대로 알게 됐다면 더 이상 욱일기가 전범기 아니라고 해선 안 될 겁니다. 저도 이 글 쓰기 전까진 국사와 세계사 정도만 알았었는데 욱일기의 역사나 눈 돌아가던 영어들이나 잘 몰라서 새벽에 친구 깨워서 일본어 보고 누구나 처음은 있다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것들을 알았다고 해서 일본관광 가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을 공격 한다든지 반일감정의 마음만 갖는다든지 야스쿠니 신사에서 난리를 친다든지 그건 정상인의 행동이 아니고, 일본이 과거 우리에게 했던 일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보기 불편한 역사부분 요약하면,


1864. 미국의 일본침략 → 1864.3.31 미국 페리호 미일화친조약 → 일본 강제개방, 석탄 뺏김 → 1867. 일본 메이지유신 시작 → 일본 발전가속 → 미국에게 잘 보이는 척 → 내부에 군사시설 증폭 → 1870 '욱일기 탄생' → 1875. 운요호 사건 → 18876. 강화도 조약 → 조선 침탈 파워성공 → 조선침탈에서 수탈 즉, 자원탈취(도둑질) 가속화 → 조선자원 밑바닥 = 일본성장 및 군대부유화 → 1894. 청일전쟁 → 1904. 러일전쟁 → 1912. 일본 메이유신기 종료, 쇼와시대 시작. = 이 이후부터는 일본이 무슨 시대인가 안 씁니다. → 1931. 일본의 중국, 만주침공 = 만주사변 → 모든 전쟁 파워성공 → 일본 내 전쟁관련 완전축제분위기, 일본정부 국군제국주의 및 국민을 향한 전쟁홍보 최고조 → 일본 본격적으로 태평양 진출, 미국 향한 야욕시작 → 1941. 미국 일본 태평양전쟁 시작 → 1945. 한국광복












욱일기가 나쁘다 생각지 않는 일본.




일본에서 욱일기를 나쁘다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선 욱일기를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여전히 있다고.




일본에선 욱일기를 나쁘다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02.



문화, 학습, 언어, 소리, 빛. 과연 어떤 일들이 더 작용했을까요? 욱일기가 어떤 깃발인지 알리지도 않고 교과서에도 없고. 교과서는 물론이고 교사들조차 1차대전의 실상이나 과정, 메이지유신의 진실 같은 거 하나 안 알려주고 혹은 교사들조차 몰랐었을 테고. 행여나 교과서에 안 배웠어도 한국인 좋아하는 걸 넘어 이상하게도 일본하고 다른 한국사에 관심 같고 그 높은 한국어의 장벽을 깨기 전까지 그 일본인은 얼마나 힘들지. 그래서 더욱더 일본인들의 풍어기나 광고 관련한 욱일기를 대할 땐 우리 쪽의 생각도 좋지만 상대방이 자라온 시간이나 겪었던 교육, 이런 고민이나 분석들 같은 거 보다도 상대방의 마음과 상처받을 수 있는 시간이라거나 그 일본인 친구와 다툴 수 있는 많은 생각들을 우리가 친구라면, 꼭 해야 하기도 한다 말씀 전해요. 이 뒤의 방법들이라거나 다른 방식들은 당연 읽는 분들의 몫이고 판단일 겁니다.


아팠던 시대를 공유해야만 하는 우리 후예들이 이제는 친구의 나라에 갔다가, 욱일기 디자인이 그대로 내려온 걸 보고 마음 아프지 말란 말. 그 일 또한 가혹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럼에도
하켄크로이츠 나치문양과 불교의 卍글자가 비슷하며

욱일기랑 풍어기랑 같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편에 대해 다시 '상징비교' 해 보시라고 올립니다.


불교의 卍 역시 그 옛날 '원래' 풍어기랑 같습니다.

불교의 卍은 불교,부처님,인덕공덕,삼세(三世: 세 개의 세상, 전생 현생 후생) 등 결국엔 모든 올바른 교리들의 공동주제어인 평화를 상징하고,

나치의 좌우가 뒤바뀐 卍 은 공포,살육,살인,나치즘이거나 파시즘,히틀러 등을 상징하게 됩니다.
즉, 히틀러(나치)의 하켄크로이츠는 불교의 '평화'라는 기존 가치나 의미의 말살이자 상실이겠죠.

풍어기는 이 글 저 앞의 앞, 원문의 대략 중반 부 그러니까 Ctrl+F로 '우타가와 구니사다' 찾아보면 나오는 부분서부터 분명

풍어기는 구조든 의미에서든 풍요 번성에 기반하는 자연경배,인간겸손,순수,자연 의 상징이고
욱일기는 구조로든 의미로든 원래 풍어기 내용과 의미 하나도 없이 직선,강렬,강조,주장,집중,권력,힘,힘과권력의 질서로 만들어져,
일본이 일으킨 세계1차대전 동안 한국과 중국 땅을 사람의 목숨을 밟아 두어서 처음 상징도 나빴는데 결국, 폭력과 피와 공포와 살육의 상징이 됐다고 했습니다.

불교와 나치가 같은 게 아니고 불교와 나치가 반대되듯, 풍어기와 정 반대였던 욱일기,

그래서
앞서 했던 말들을 이제는 다 요약합니다.

풍어기는 구조든 의미에서든 풍요 번성에 기반하는 자연경배,인간겸손,순수,자연 의 상징이고
욱일기는 구조로든 의미로든 원래 풍어기 내용과 의미 하나도 없이 직선,강렬,강조,주장,집중,권력,힘,힘과권력의 질서로 만들어져,
일본이 일으킨 세계1차대전 동안 한국과 중국 땅을 사람의 목숨을 밟아 두어서 처음 상징도 나빴는데 결국, 폭력과 피와 공포와 살육의 상징이 됐다고 했습니다.

불교와 나치가 같은 게 아니고 불교와 나치가 반대되듯, 풍어기와 정 반대였던 욱일기,

전쟁 일으키고는 일본 국가 내부에 전쟁연승으로 인해 홍보하였던 일본 정부. 그 속에서 계속 욱일기 아래서 피 흘렸던 한국과 중국 등의 국가들.

욱일기의 근원은 육군어군기(陸軍御軍旗)로 어(御)라는 한자가 임금을 뜻하므로 욱일기는 한국 게 한국 임금께 아니니까 육군어군기로 불러선 아니 되고,
욱일기는 메이지유신기(1876-1912) 중 1870년 육군어군기로 만들어져 메이지유신기 중 운요호사건과 강화도조약 조선침략 일으킨 후 분명 메이지유신이란 일본내각만 끝나고 내각이 메이지유신은 끝났지만 이렇게 만들어져 조선침략 사용된 것이 1930년대 40년대 50년 등의 전쟁 내내 한국과 중국에서 쓰여 한국인에겐 메이지유신기 운요호사건 1876년부터 한국광복인 1945년 그날까지 육군기였고 지금은 일본 해군함대 깃발로 한국정부의 반대에도 교묘히 바뀌었다고.
하지만 욱일기는 탄생연도가 1870년으로 미국이 처음 일본으로 강제개항 시도했던 1864년 페리제독의 미일화친조약 때문에 일본의 메이지유신이란 게 처음에만 경제개발의 위험성 느꼈고 자국경제개발에 박차를 가했다가는 강성해지고 나서 미국 따라서 이번엔 조선 강제개방하려 나서서는 조금 더 강해지자 한국이고 중국이고 미국이고 싸우고 죽였다가 결국 한국이 광복됐다고. 그러니까 여러모로 이런 긴긴 역사들 속에서 욱일기의 전범기 사실과 욱일기의 전쟁범죄 사실은 세계1차대전만이 아니라 그 앞뒤의 훨씬 긴 시간 동안 한국인들에겐 아픔의 깃발이었다고. 그런데도 일본 국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전쟁이나 조선침략 처음 퍼뜨렸던 메이지유신 이후로 오염된 풍어기나 욱일기 문양 사용하고 그걸 빌미로 일본해군은 욱일기를 해군깃발로 정식 다시 채용한 최근에ㅡ

욱일기문양 보고서 최소한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정도는 된다고.
그럼에도 일본국민들은 아무 죄 없으니까 관광을 가든 뭘 하든 절대절대로 일본인 미워하지 말라고. 그 사람들 속은 거라고.

- 앞에서 찬성론자들이


-욱일기는 일본 일반 국민들에게는 이미 풍어기 안에서 일상 모든 곳들에서 무리없이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광고일 때도 있지만 거리 간판에 쓰이는 하나의 장사활황의 소망일 때 있고 따스한 덮밥집 위에 연기랑 같이 휘날리는 단순히 하나의 깃발이 아니라

고마운 마음들이 때 있다. 1차 대전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이해는 하지만 구태여 상처를 비집고자 하지 않는 이상

욱일기 디자인을 가지고 틀렸다 말하는 것은 지나친 소모이고 일본 전 국민들이 가져야 할 과다한 변화다.



이리 말했지만 저 긴긴 반대내용 다 할 수가 없어


모른 채 썼다는 일본 일반 국민들에겐 잘못이나 책임성은 없다.
욱일기를 피와 살육의 상징으로 바꿀 만큼의 중국이나 한국이니 그러나 그 앞에 관광의 문을 열어놓고 계속해 흔드는 건 아플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욱일기 문양이 들어간 풍어기는 욱일기가 만들어졌던 메이지유신 때부터 그 이후까지 일본의 자국전쟁홍보와 일본전쟁 연승으로 욱일기가 마치 문화처럼 유행된 정부와 사업자들만의 유행타기였으며, 멋모르고 자란 일본의 새 아이들이 메이지유신초 조선침략기와 메이지유신 끝난 뒤 중일러일전쟁기 내내 일본군의 한 축으로써 자신들이 전쟁참가해 중국과 한국인 죽이고 끌고 가는 데 자랑스럽게 여기기도 했지만 잘못된 역사를 휘둘렀던 사람이나 국군제일 힘우선주의를 외친 사람들은 따로 있었다. 일반국민들 조상들에게 책임성이 아예 없다고 할 일 아니지만 그래서 일본역대 정부와 일본상부군대가 문제였으며 그 과거가 어쨌든 일반 국민은 몰라서 풍어기 속 욱일기 계속 쓴다고 해도 일본군대가 욱일기 만들어 사람들 직접 죽인 일이 있다면 지금 감히 해군깃발에다가 욱일기를 부활시켜 놓고 전범기 아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한국인이면 알아야될 일본의 욱일기/ 전범기, 풍어기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 | 인스티즈



추가로 예전에 욱일기가 들어가지않은 전통적인 모습의 풍어기. (전범기가 탄생한뒤로 지금의 풍어기는 전범기가 더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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