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아라가키 유이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
이시하라 사토미, 혼다 츠바사
두 드라마 모두 비주얼이 미칩니다. 드라마 자체도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는 2화까지 수수하지만 굉장해는 1화까지 밖에 못받는데 지금까진 재밌네요. 한번씩은 볼만한 드라마라고보고 스토리 제외하고도 그냥 주연들 얼굴보는맛에도 보는맛있습니다ㅋㅋㅋ 수수하지만 굉장해는 사토미 패션쇼보는재미도있고 각키는 제가 거의 모든 드라마를 다 봤는데 이번에 제일 이쁘게 나오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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