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혁명은 폭력을 동반하였지만 역사에서는 이를 폭력시위라 하지 않고 혁명이라 부름



동학농민 운동 또한 농민들이 봉기하여 전주성까지 점령하고 자치를 했지만 이를 역사에서는 폭동이라 하지 않고
동학농민 운동이라 칭함
참고로 역사적인 용어에서 운동이라 함은 그 당시에는 실패했지만 후에는 크게 역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을 운동이라고 함



광주 민주화 운동 또한 헌법수호를 위해서 국민들이 총칼을 들고 계엄군에 저항했지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를 폭도라 칭하지 않음
오히려 광주민주화 운동이라고 칭함. 헌법에서는 이를 저항권이라 함.
광주민주화 운동으로 인해서 80년대 민주화의 불꽃이 타올랐음
언론에서 자꾸 평화시위를 폭력시위로 왜곡한다면 그 언론을 조져야지
그 언론의 프레임에 갇혀서 우리의 정당한 권리 행사에 제약을 두어서는 안되는 것임.
우리의 권리를 위임받은 대통령이 그 권리를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면
우리는 이 위임을 거두어들일 권리가 있음. 국가의 주인은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임.
심지어 춘추전국시대 때의 맹자도 이런 소리를 하였음
나쁜 놈들이 폭력을 쓰면 고문이지만 나쁜놈들에게 폭력을 쓰는 것은 정의임
100년 혹은 200년 뒤에 역사교과서에서 오늘의 사건을 칭할 때
이 사건의 의의와 한계를 어떻게 기술할 것인지?

인스티즈앱
🚨위고비 부작용오고 제정신아니었다는 이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