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BBK 주가조작 의혹을 놓고 이 후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BBK 검사'라는 딱지가 붙기도 했다.
최 수석은 인천지검장으로 재직하던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세모그룹 수사를 맡았지만 유병언 전 회장이 숨진 채 발견되자 체포 실패에 책임을 지고 옷을 벗었다.
MB와 조선일보 승?
| 이 글은 9년 전 (2016/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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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BBK 주가조작 의혹을 놓고 이 후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BBK 검사'라는 딱지가 붙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