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 정무수석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결특위 전체회의에 나와 "청와대에서 증거 인멸을 하거나 해태(懈怠) 하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전자기록 장치는 어느 누가 손을 대면 금방 복귀된다"며 "(증거인멸을 할) 의사도, 생각도 없고 시도되거나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3&aid=000755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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