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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8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0/31)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2098553


안녕하세요 21살 여대생입니다.
일단 방탈 죄송하구요.. 그래도 이 채널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 같아서 얘기를 더 많이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여기다가 쓸께요ㅠ


아까 밤 10시 30분경 친구와 부산 지하철 1호선을 타고 남포동에서

 서면까지 가고 있었어요. 평소엔 지하철도 잘 안 타고, 

탄다해도 자리에 잘 안 앉는데 오늘은 힐을 신고 좀 오래 걸었더니 

발도 좀 까지고 다리도 아프고 몸도 으슬으슬 안 좋길래 앉아서 갔습니다.

어떤 할아버지와 아저씨 사이에 2자리가 비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자리에 앉아서 친구와 얘기를 하며 가고 있었어요.

얘기하다가 염색 얘기가 나와서 "나 흑발로 염색했는데 물 빠졌어ㅠㅠ" 

하며 빛에 비춰서 보여주는데 '왼쪽에' 계시던 할아버지께서 머리 그만 만지라고,

 머리에 세균 많다고 호통 치셨어요. 절대 머리카락이 닿지 않았는데 

큰소리로 다그치니 저는 기분이 좀 안좋아져서 "아, 네" 하고 친구와

 다시 얘기를 하면서 가는데, '오른쪽 머리'가 자꾸 귀 뒤에서 빠져서 

얼굴을 가리고 눈을 찌르길래 몇 번 귀 뒤로 넘겼어요. 

그런데 그럴때마다 저를 죽일듯이 쳐다봤더래요. 

저는 살짝 등지고 있어서 표정을 못 봤구요 친구가 얘기해줬습니다.

일단은 무시하고 가는데 자꾸 휴대폰 하면서 등을 쿡쿡 찌르는겁니다. 

째려봐도 무시하고 계속 쿡쿡... 짜증나서 친구쪽으로 더 당겨앉았는데

그래도 찌르길래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참았어요 아무래도 어른이니까

그리고 내릴때가 되었는데 머리가 옷 안으로 들어갔더라구요. 

그래서 뺐어요. 눈 찌르는 머리도 정리하구요. 그러자마자 엄청 

크게 소리지르시면서 "머리 만지지 말라고 했제!!" 이러시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어버버거리고 있으니 친구가 "눈 찔러서 머리 정리한거에요" 라고 대신 답했어요. 

그랬더니 "뭐라고?" 라고 하시면서 제 머리 뒤로 손을 뻗어서

 친구 눈을 찌르려고 하시더구요. 다행히 친구는 피했고 한 소리 하려던 

타이밍에 제가 정신 차리고 친구 끌고 입구쪽으로 나왔어요. 
그러니까 씨x년이 어디서 대꾸를 하고있냐, 가시나가 겁이 없네, 

가시나가 어디서 대꾸를 하냐 등등 욕설을 퍼붓더라구요. 저희 내릴때까지.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귀가 작아서, 머리가 거지존이라 

옷 안에 잘 들어가서, 그래서 불편해서 정리한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안 좋아해서 

최대한 피해 안주려고 했는데 그냥 머리 넘기는것만으로도 피해 입히는건가요?

톡커분들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혹시라도 목격자분이 계시면 그 후에 어떻게 됐는지 얘기 좀 부탁드릴께요..



아무 생각 없이 잊고 있던 글이었는데 친구가 말해줘서 봤더니 
댓글이랑 반대가 많아져서 놀랬네요. 거기다가 공공장소에선
머리 묶고 다니는게 에티켓이라는 댓글들이 많아서 더 놀랬어요. 당황스럽네요.

그 할아버지께서 처음에 낮게 머리 좀 그만 만지면 안되겠냐, 
부산스러워서 신경이 좀 쓰이네 라고 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고 안 만졌겠죠. 하지만 첨부터 너무 크게 호통을 치셔서 무시하고 싶었던게 사실입니다.


댓글에 저희 옆에 앉았다는 여성분 그 분 제 친구 옆에 앉은 분 맞아요.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쓰지 않았는데 부산진역인가? 
거기서 아저씨께서 내리시고 여자분이 앉으셨어요.

머리가 왜 그렇게 자주 빠지냐, 핑계 대는 것 아니냐 라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변명을 하자면 저는 귀가 작은 편이에요.
 네 비웃으시겠죠. 하지만 사실입니다. 귀가 작아서 피어싱을 
하고싶어도, 귓바퀴를 뚫고 싶어도 못 뚫어요. 찢어진다고 안뚫어줍니다.
 그래서 머리 내려오는게 심해요. 저도 스트레스입니다. 
머리 묶고 다니라는 분들, 그날그날 스타일이 있고 그에 따라서 머리 하는겁니다. 
그리고 칠 수도 있다고 하시는 분들, 제가 그 때 짧은 치마를 입고 있어서 
거리를 좀 많이 띄우고 앉았어요. 그 할아버지께서 덩치가 크신 편이라 한자리
좀 넘게 자리를 차지하시길래 저랑 친구는 한자리 반의 크기에 앉아서 가고 있었습니다.
아 또, 친구가 독심술사냐고 하셨던 분, 보고 피식했습니다. 
눈이 있으면 보이니까 그렇게 말을 했겠죠. 평소에도 친구들이
눈 찌른다고 말하기도 하고 넘겨주기도 합니다.

그 할아버지께서 제가 머리 만지는걸 보시는 정도로 시야가 
넓다면 왜 제가 쳐다보는건 인지를 못 하셨을까요? 
누가 쿡쿡 찌르면서 눈치 주신거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휴대폰게임 하신다고 찔렀던겁니다. 제 두눈으로 똑똑히 봤어요.


누군가가 머리 만지는걸 보는 것만으로 짜증이 난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다들 스마트폰에만 집중하셔서 제가 도움을 청해도 무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신경 안쓰시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저도 긴머리에 치이는건 진짜 싫어해요. 
그래서 항상 칼단발만 고집하다 학생이냐는 소리만 
주구장창 들어서 길러보는거에요. 그래서 지금 쇄골단발이구요. 
곱슬이 심한데다가 잔머리도 많고 머리에 힘이 없어 묶으면 
더 머리가 쳐져버려서 더 많이 만지기 때문에 힘들어서 잘 안 묶고 다닙니다.

전 그저 이 상황이 그렇게 크게 욕 먹을짓인지 물어보려한건데 
진짜 제가 잘못한건가 보네요ㅋ 그 할아버지 기분이나 심정은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적어드릴순 없구요. 그 자리에서 말하지 않았던건 
더 일 키우기 싫어서, 나 때문에 친구까지 피해 입히기 싫어서 그랬던겁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다 감사하구요. 머리는 이제 자주 안만질께요. 
귀 뒤로 살짝 넘긴다고 먼지랑 세균이 엄청나게 떨어진다는건 전혀 몰랐어요. 그럼 수고하세요.



209개의 댓글

베플음음 2016.06.24 10:28
추천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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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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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잘못 했지만 내 옆자리에서 머리 자꾸 만지고 내 쪽으로 머리 털고 머리 빗고 하면 진심 기분 나쁨, 본인 머리는 본인한테나 깨끗하지 나한테는 남의 머리임.
답글 10개 답글쓰기
베플뿌우 2016.06.2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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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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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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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지하철에서 머리 만지지 맙시다 | 인스티즈 할아버지 말하지마시라하지 입안에 세균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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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너잘못 2016.06.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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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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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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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긴 사람 제발 머리좀 묶고다녀
치렁치렁 풀어헤쳐서 툴툴털거나 정전기로 흩날리면 
발디딜틈 없는 공간에서 얼마나 짜증나는줄 알어!!!
보기에는 이쁘지만 남한테는 진짜 민폐다
답글 14개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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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털  쿱뜨케이크먹꼬띠포요
지하철은 더러워서 어떻게 타신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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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eol  비비디바비디부
충격...; 머리 묶고 타는 게 예의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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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녀야  친등기부천사
휴....나이를 쳐ㅁ은사람말고 연세를 드신분만 어른대접을 해드리고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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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위에 사람은 뭐라고 하는지 볼까?  민규야사랑해♥
뭘 머리 묶고 타는게 예의야 ㅋㅋㅋㅋㅋ웃기고있넼ㅋㅋㅋ그럴거면 지하철을 타지마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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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세손저하  MY MAX
머리를 묶고 타는게 예의라니....자유국가에서 머리도 내 마음대로 못하다니 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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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후뽀뽀
공공장소에서 머리 묶는게 예의라니 이건 대체 어디서 나온 말이죠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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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한테 g어 터지고 싶은 팬  성규야 넌나의젓갈
머리를 풀든 말든 내 맘이지 저런 얘기는 처음 듣네여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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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미먹보미  ♥우릴설레게할에핑컴백♥
댓글 이상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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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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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를보자..!!
사람이 나이를 어떻게 먹냐에 따라서 노인과 어른으로 분류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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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덕후  우유가넘어지면아야
ㅋㅋㅋㅋㅋㅋ 제정신들이 아니야...세상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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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추가글보니 댓글상태가 예상되는뎈ㅋㅋㅋㅋㅋㅋ어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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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지니  초팽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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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09720
머리도 마음대로 못기르고 사네 세상 행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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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kilogram  J Y P
.....? 머리 묶고 탄 사람이 고개 돌리다가 머리로 얼굴 한번 때렸으면 좋겠다 어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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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세요  카르페디엠
글에서 할아버지부터 댓글까지 어처구니 없는 게 너무 많아서 뭐부터 얘기할지 모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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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망갑  오. .오래망갑 입니다
물론 옆에 앉은 사람이 계속 머리를 만지고 펄럭거리면 신경 쓰이겠지만 좀 신경 쓰이는 정도이고.. 머리 만지나 보다.. 하고 무엇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신경 쓰일 정도로 머리를 만지는 사람을 본 적이 엄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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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세탁소에 맡겼으면 가져와라!!!!
맞아 어르신 분들 중에 저런 사람들 되게 많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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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은 아직도 그날에 머물러 있어
묶고 타는 게 예의 ㅋ ㄲ...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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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놈
와 별개다 문제네 요샌..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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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영 호
? 묶고타는게 예의라니 살면서 단한번도 생각지 못한 발상이라 당황스럽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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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hyun
??? 머리를 묶고 타는게 예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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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ㅌㅂㅌ  오래보자따라갈게
베댓 이해불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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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윳빛깔
나이 먹었다고 처음보는 사람한테 하대하듯 막대하는거 너무 싫다.. 어른은 공경해야 마땅하지만 먼저 그에 따른 본보기를 보여줘야지 저런분들 지하철타면 생각보다 많아요
옆사람 행동이 신경쓰이고 그거에대해 언질을 줄수는 있는데 태도나 방식이 눈살 찌뿌려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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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종현
무슨;ㅋㅋㅋㅋ 근데 옆에서 자꾸 움직이면 신경쓰이긴 함.. 긁는데 두피 떨어지는게 보여서 기겁했던 기억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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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즘
머리를 묶고 타는게 예의라고 배운 적 한 번도 없는데요? 조선시댄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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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95)  업텐션 반장
머리 묶고 타는게 예의라는건 살면서 처음 들어보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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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ENDID
뭘 머리를 묶고 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 차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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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holas P. Wilde  왜이래, 날사랑하면서?
본인들은 남한테 피해 1도 안주고 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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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랑  시라부
무섭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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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막내  Seventeen
위해를 가한 순간 온전히 할아버지 잘못인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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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알웽알  신화13집 UNCHANGING
머리를 휘날리게 터는건 비매너지만 저분이 그러신 것도 아니고 게다가 묶을이유까진;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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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주희  룰루팡룰루퓌룰루얍
저기 사이트 뭔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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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ata soyo
머리 묶고 타는게 예의면 신발도 벗고 겉옷도 벗어서 가방 안에 집어넣어서 타야겠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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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EXO-K  니니는 니니해
없는 예의 만드시네 ㅋㅋㅋㅋㅋㅋ 묶고 타는게 언제부터 예의였어요 그렇게 더러우면 갑갑한 지하철은 왜타나요 ㄴ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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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녱햬셰예
헠ㅋㅋㅋㅋㅋㅋ저지금 예의없는 상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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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라니  으아
그냥 다벗고 타야겠네 머리도다밀고 과도하게 난리치는건 다들 별로지만 저글쓴이는 그런거같지도않은데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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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렛  폭탄 받아라~!
팩트는 그냥 할아버지는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시비를 건거라는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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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렛  폭탄 받아라~!
자기가 사회에서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져서 상대적으로 자기보다 약자라고 깔아보는 여자한테 시비를 건거죠 그리고 대응하니까 가시나가 어디서 말대답하냐고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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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pot
저도 그 부분이 제일 짜증나네요 대응하는데 말대답..자기가 무슨 왕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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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판시럽
그정도도 감수못할거면 택시를 타시는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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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빅스  컨셉깡패 빅스가 돌아온다
엥? 언제부터 묶고 타는 게 예의가 되었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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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시애정해  세븐틴세븐틴
무슨 헤드뱅잉이라도한줄알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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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눈
?????저런 예의는 듣도 보도 못했는뎁...머리 묶는게 예의라니.. 머리 안감은 것도 아니고 대체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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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하나, 전원우  너희의청춘이빛나길
지하철에선 머리묶는게 예의라고 댓글단 사람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지하철탈때 머리 풀고 탄적 없는지 묻고싶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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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11월 7일 '데칼코마니'로 8개월만에 음방컴백
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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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묶는게 뭐가 예의지 얼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한민국에 이렇게 정상이없는 나라였나여ㅋㅋㅋㅋㅋㅋ아니 머리까지 난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는 긴생머리진리라며 환호 할때는 언제고 전철에서는 묶어라?ㅋㅋㅋㅋㅋㅋ아 네 저 꼭 머리 길러서 전철에서 푸르고 다닐게요! 지하철 타서 할아버지들 트름소리 듣기 힘든데 그건 공공장소 예의로 안 쳐주나요?ㅎ 아예 책들고 타는 것도 예의없다고 하지 그래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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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준선물
예의라니..? 아니.. 자기 머리조차 자기 마음대로 못한단 말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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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ㅋㅋㅋㅋㅋㅋㅋ머리 묶고 타는게 무슨 예의야 처음부터 반말하면서 호통친 할아버지가 더 예의없구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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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분노 대신 자리 잡은 측은함
..신발도 벗고타라고 하세요 그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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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  마음에 묻다
아니 무슨 머리를 묶고 타요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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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에에
뭐야 어이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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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얼굴  인피니트 비주얼 엘
어이 없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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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지민  오타아님
아이고 그렇게 만사가 불편하시면 자가용을 타시지 왜 대중교통을 이용하신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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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새쿠소음
입도 세균많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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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시 신고 김성규랑 혼인신고
하아... 게임하면서 쿡쿡 찌르는것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모르시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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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_✿
세상 어떻게 살아가시는지 궁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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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찌니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지하철도 신발 벗고 타라고 하실 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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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공장공장장
볶든 지지든 별생각없는데..앉으면 의자에 닿을듯 엄청 긴분들은 내가 옆에 앉다가 깔고 앉거나 버스 의자손잡이 잡다가 내손에 걸릴까 신경쓰여서 묶으시거나 옆으로 정리하셨으면 싶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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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폭풍저그)
우리 엄마가 항상 얘기하는 묶는게 깔끔해 보인다 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머리 묶고 타는게 예의라는 말은 난생처음 들어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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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버  티버 다시 버프 좀
머리에 세균이 많은게 걱정이시면 대중교통, 공공장소 이용하시면 안되죠.. 거기에 세균이 머리카락보다 훨씬 많을게 당연한데.. 지하철 의자만해도 얼마나 세균이 많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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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_대기중  힐러 안하냐? 야
를 네 저것들 ㅋㅋ 그럼 그 세균많은 지하철은 애초에 왜타셨대? 그렇게 민감하시면 자가용이라도 뽑으시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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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쩡이
풀고 타는것까진 좋은데 사람엄청많아서 비좁은데 머리를 만지고 정리하고, 고개를 휙휙돌려서 다른사람 치는건 진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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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주지 마시오
지하철 타기전에 샤워하고 살균소독도 하고 타야겠다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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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니츄  chu
더러워서 다들 공중화장실은 어떻게 가신데 세상 깨끗하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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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하기 싫은 일로 성공하긴 싫어 난 날 밀어  태형아 보라해♥
...머리끈 사주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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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재  한국전력빅스톰No4
ㅋ ㅋ ㅋ 펄럭거린 것도 아니고 눈이 찔려서 그냥 살짝 넘긴게 옆 사람한테 욕 들을건가요? 두 번 세 번을 읽어봐도 이해가 안되는데ㅋ ㅋ 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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