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부터 심상치 않았다. 발표하는 곡마다 흥얼거리게 하는 마력을 가졌다. 한 순간에 갑자기 올라서지 않았다. 차근차근 성공 행보를 쌓고 있는 마마무가 이번에 또 하나의 히트곡을 추가하기 위해 나선다.
마마무는 오는 11월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메모리)’를 발매한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로 마마무는 활동을 펼친다. 이번 컴백을 통해 마마무는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 상황. 특히 작곡가 김도훈과 다섯 번째 호흡으로 더 큰 기대를 갖게 한다.
마마무는 데뷔곡 ‘Mr. 애매모호’부터 첫 1위곡 ‘넌 is 뭔들’까지 김도훈과 작업하며 시너지 효과를 냈다. 데뷔부터 레트로 댄스 장르를 고집하고 있는 마마무는 이번에도 김도훈의 프로듀싱으로 특유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
데뷔부터 마마무는 중독성 짙은 멜로디와 차별화된 콘셉트로 세대를 나누지 않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잡겠다는 전략으로 움직였다.
‘Mr.애매모호’에서 1960~70년대 레트로 펑크스타일을, ‘피아노맨’에서 일렉트로닉 스윙 장르를, ‘음오아예’에서 1990년대 신스 팝을, ‘넌 is 뭔들’에서 복고 감성을 선보인 마마무가 ‘데칼코마니’로 보여줄 또 한 번의 독특한 색깔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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