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4용지에 사진마다 50억, 10억 적으며 예산짬.기자가 너무 어이 없어서 빡침
최순실, 국가예산까지 주물렀다
최순실씨 및 그의 측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4대 국정 지표 중 하나인 '문화 융성' 관련 세부 사업을 짜고 사업별 예산까지 책정했다고 TV조선이 27일 보도했다.
2014년 중반 무렵 최씨 측이 만든 5건의 문서에 12개 사업, 1800억원대 예산이 적혀 있었고 '문화창조센터 건립' '한복 패션쇼' 등 상당수가 이미 집행됐거나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표절 논란이 벌어진 '국가 브랜드 사업'처럼 이미 부실 판정을 받은 것들이 많다. 문서에 적힌 메모의 필적이 최씨의 것과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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