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처: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901040#cb
현장에 있었던 최재성(38) 민주당 부산시당 공보국장은 29일 <오마이뉴스>와 한 전화통화에서 "오후 7시 10분경 노인들이 총기를 보여주면서 '박근혜 하야하라고 한 놈 누구냐, 하야 이야기를 하면 죽이려 왔다, 여기 있는 총으로 다 쏴죽이겠다, 부산이 박근혜를 만들었는데 하야가 말이 되느냐'고 협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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