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밤~새벽에 둘이 조용히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걷다가 벤치에 앉아서 사귀자! 이런 고백 말고 사실 나 일년 전부터 너 좋아했어, 그리고 지금도 좋아해이렇게 솔직하게 마음 전해보고 싶다.. 대답을 바라는 고백말고 그냥 내마음 말하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