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733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9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01) 게시물이에요

나 이런 고백 해보고 싶다/받아보고 싶다 각자의 로망은?? | 인스티즈

나는 밤~새벽에 둘이 조용히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걷다가 벤치에 앉아서 사귀자! 이런 고백 말고 사실 나 일년 전부터 너 좋아했어, 그리고 지금도 좋아해
이렇게 솔직하게 마음 전해보고 싶다.. 대답을 바라는 고백말고 그냥 내마음 말하는 고백!

대표 사진
유.아.인  어이가없네
평소랑 같은 날, 평범한 식사, 평범한 길거리, 평범하게 카페였는데.. 어쩐지 눈이 더 자주 마주치고, 눈이 마주친 후에 피하지않고 말없이 쳐다보는 탓에... 되려 민망해져서 시선만 피하다가..
카페에서 또 한번 눈이 마주치고, 누가 이기나 하고 무표정으로 쳐다보다가... 문득 하는말이, 좋다. 너가 너무 좋다.
내가 해도 좋고... 받아도 좋고... 그냥 이 시간이 좋은이유가 함께하는 사람이 너라서. 좋다. 그냥 좋다...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혼혈 아이에게 한국어 vs 영어 기싸움하며 키운 결과
21:56 l 조회 285
일본어로 이 대통령 발언 술술~ 단발 머리 통역사 누구?
21:48 l 조회 357
블라) 신입 직원 패고싶다는 사람
21:39 l 조회 1256
벌써 기빨리는 운동 가기 전 준비템들.jpg
21:27 l 조회 3233
워터파크에서 삼각 수영복 입는게 잘못된건가요?17
21:23 l 조회 5187
이성계와 이순신의 키
21:23 l 조회 1918
이순신 장군님 대단하신점3
21:20 l 조회 1065
택배하면서 시골 묶인 개들한테 집 지어주는 택배기사3
21:06 l 조회 3156 l 추천 5
어제 술취해서 기억안나는데ㅋ 강아지들이 경멸스럽게 쳐다보네ㅠㅋ3
21:05 l 조회 3912 l 추천 3
안성재 최강록한테 개큰공감이었을듯7
20:55 l 조회 10387 l 추천 2
흑백요리사 마지막화 여시에 댓글 이거 공감된다 ㄹㅇ..(스포)7
20:55 l 조회 9068 l 추천 6
다들 비주얼 한번 살발했던 8년 전 시상식.jpg1
20:47 l 조회 6575
흑백2) 결승 진출자를 뽑기 위한 1차 미션 자막 왜곡 버전
20:45 l 조회 3525 l 추천 1
🔞 리디북스에서 판다는 두쫀쿠..JPG64
20:38 l 조회 19275
박명수가 말하는 오래 못가는 친구
20:12 l 조회 9469
ㅅㅍㅅㅍ) 흑백요리사 우승자들 공통점20
20:04 l 조회 14605 l 추천 1
킬러 vs ADHD
20:04 l 조회 374
코인노래방 무대효과 장인5
19:54 l 조회 6307
상어가 범고래랑 싸움이 불가능한 이유
19:52 l 조회 3638
다이어트 음식이라도 여자들이 포기 못하는 것.jpg1
19:45 l 조회 310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