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738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01) 게시물이에요
전여옥 "최씨 농단 몰랐다는 친박, 스스로 바보란 얘기"

"지난 대선 전 내가 다 말했던 것 정형근도 최씨 일가 문제로 고민

 

"중앙일보|정효식|입력2016.10.31. 01:36|수정2016.10.31. 06:37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100;height:250px;}#EXTENSIBLE_BANNER_WRAP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100;overflow:hidden;}#EXTENSIBLE_BANNER object {;left:-35px;top:-35px;}#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101;;top:120px;left:145px;}#EXTENSIBLE_WRAP iframe {;top:0;left:0;z-index:101;}


/* for dmcf */#dmcfContents section { word-break:break-word }#dmcfContents section > * { margin-bottom: 1em}#dmcfContents section > *:last-child { margin-bottom: 0}#dmcfContents figcaption::before { content:"↑ "; font-size:0.8em;line-height:1.5em;color:#616686; }#dmcfContents figcaption {font-size:0.8em;line-height:1.5em;color:#616686margin:3px auto}#dmcfContents table {width:100%}#dmcfContents td { font-size:1em }#dmcfContents figure {margin: 0px auto 12px;position:relative}#dmcfContents img {margin: 0 auto}#dmcfContents div[dmcf-ptype='kage'] { ; }#dmcfContents [dmcf-mtype='video/kage/owner'], #dmcfContents [dmcf-mtype='video/kage'] { max-width:100%; }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주장한 책 『i 전여옥』을 펴냈던 전여옥(57·사진) 전 의원이 4년 만에 입을 열었다. 그는 책에서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돼서도 안 된다”며 “정치적 식견·인문학적 콘텐트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그는 현 정부 내내 배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정치권에서 사라졌다.

전 전 의원은 30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박 대통령이 ‘나 보란 듯 정신 차리고 최태민 일가를 모두 끊어내고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그것만 기대했는데 내가 얘기한 그대로 되니 기가 막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박근혜 키드’라는 어린 친구들한테 ‘배신자’라며 몰매를 맞으며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야기했던 게 무위가 됐다는 게 정말 슬프고 참담하다”고 덧붙였다.

전여옥 "최씨 농단 몰랐다는 친박, 스스로 바보란 얘기" | 인스티즈

그는 ‘최순실씨 국정 농단 사태를 친박들이 몰랐다’는 데 대해 “그런 것도 몰랐다면 자기들은 귀머거리·장님이란 얘기냐”며 “자기들이 정말 나는 무능하다, 바보·천치라고 공언하는 건데 그런 사람들이 국민 세금은 어떻게 받아 먹었느냐”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내가 박 대통령 측근으로 대변인·최고위원을 하던 2006년 당시 이미 최태민 목사와 최순실씨 이야기는 다들 알고 있었다”며 “내가 박 대통령 캠프에 있을 때 친박 핵심 의원이 나한테 ‘청와대에 들어가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라고 물으며 서로 걱정한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Q : 친박 의원들은 ‘최순실씨가 비선 실세’라는 건 전혀 몰랐다는데.
A : “2006년 이미 한나라당 대선캠프에서 낌새를 안 챌 수 없는 게 의원들이 무슨 보고를 하면 (박 대통령이) 아무 반응이 없다는 점이다. 그러다 하루 이틀 있다가 자기들이 올린 거와 완전히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럼 당연히 의심하고 누가 개입했는지 알아봐야 하는 것 아니냐. 몰랐다는 건 국민을 개나 돼지로 아는 거죠. 그래서 제가 개도 소도 웃을 일이라고 한 것이다.”

Q : 당시 최순실씨 관련 의혹이 알려졌나.
A : “사실 제가 2006년부터 지난 대선까지 다 얘기했던 거예요. 당시 정형근 의원이 오래 안기부에 있었던 분인데 박 대통령과 최태민 일가의 관계에 대해 심각한 얘기를 하고 고민을 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어요. 결국 정 의원도 박 대통령 지지를 안 했잖아요. 또 1990년을 전후해 육영재단에 있었던 직원들이 굉장히 많은 제보를 했다. 90년 잡지에 ‘박근혜-최태민 스캔들’ ‘박근혜·박근령·최태민 3각관계의 8대 의혹을 벗긴다’ 등 문제의 기사들이 의원회관을 돌아다녔다. 그걸 몰랐다면 자기들이 문맹이란 얘기 아닙니까.”
정효식 기자 jjpol@joongang.co.kr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1031013602410&RIGHT_REPLY=R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폭풍성장한 트로트 신동 김다현 근황…jpg2
13:46 l 조회 855
美 CNN 일침 "日 욱일기, 왜 FIFA는 입장 없나?" 독일-영국 매체들도 관련 소식 보도2
13:45 l 조회 490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일어나는 동상이몽.jpg
13:44 l 조회 704
[속보] 카뱅 노조, 오는 31일 전일 파업한다
13:40 l 조회 812
[KBO] "팬들이 가만 안 있을텐데"…배재고 징계 '6개월→1개월'로 사실상 무력화, 드래프트 '여론' 변수 여전
13:13 l 조회 1825
건강을 위해 고쳐야 할 습관1
13:08 l 조회 4176
💥돌진하는 차 피하는법10
13:07 l 조회 5454 l 추천 1
윤남노가 냉부해에서 열심히 먹었던 이유 밝혀짐.jpg5
13:04 l 조회 8210
미국 간 파비앙 인스타
13:02 l 조회 6935 l 추천 1
[핑계고] 7/25 게스트 이동욱 김혜준 허경환
12:49 l 조회 835
혐주의) 너무 크고 선명한 바퀴벌레를 목격한 사람41
12:44 l 조회 9921
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장중 글로벌 시총 1위 탈환
12:42 l 조회 853
방금 보고 충격 받은 세대별로 다르다는 김밥 1인분...........JPG23
12:36 l 조회 14698
캐나다 산불 연기에도 美관세? 트럼프 "대기오염비 가산돼야"1
12:33 l 조회 298
박연진 vs 이사라, 둘 중 더 상종하기 싫은 유형은 누구였어?1
12:33 l 조회 2959
7/22(수) 10:00~10:59 매머드커피 아메리카노 1,000원 선착순
12:27 l 조회 170
리센느·최예나·에반·알디원 'K팝 대세' 총출동…'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2차 공개
12:22 l 조회 138
영화) 오디세이 2026년 전야제 중 최고 흥행 기록
12:21 l 조회 1496
미국 의사가 말하는 뚱뚱하고 담배펴도 장수하는 비결.jpg1
12:16 l 조회 7520
침대에 안누워있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달글3
12:16 l 조회 249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