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_GPmunwFIVo 대검찰청으로 돌진한 분노의 포크레인 열사
우리는 알다시피 김구 윤봉길 안창호 윤동주 이육사 안중근 신채호 유관순 김원봉은 잘압니다...
하지만 그들옆, 그들 앞에서 억압받고 고통받던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린 그들에 대해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하였습니다.
가끔 인터넷에 올라오는 오늘의위인이나 지식 이 채널 같은 곳이 아니면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시
험을 위한 공부만을 하며 인성과 지혜를 기르지못한 것이 결국 이런 큰 화를 불러온 것이 아닐까요?
오늘 아침 배운 것도 없고 말하는 것도 무식해보였지만, 불의를 참지 않고 뛰어든 열사가 한 분 있습니다.
언론은 그를 깎아내리듯 비하하였습니다.
현 정부 법 상으론 저런 무도덕하고 비상식적인 짓은 비난받아야할 짓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는 최순실이 죽을 죄를 지었다하니 죽음을 도와주러 왔다고 밝혔습니다.
저는 그를 보며 옛 일본순사나 친일파를 보고 자신의 삶을 던진 민중들이 생각납니다.
그의 죄는 무엇일까요?
삼권분립과 헌법 조차 지켜지지않으며, 시민의식은 나락으로 추락했으며,
분열과 시기만이 가득한 지금
시민들은 우리가 보고 배운 지금의 민주주의가 옳은 방식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어진것은 아닐까요?
현 대한민국은 결국 사람이 만든 것이고,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대한민국은 뿌리부터 그릇된 시작을 가진 대한민국이라 생각해요.
법위에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위에 법이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국민이 주권을 가진 국가임에도 말이죠... 누구는 선동이라하고, 누구는 급성장이라는 핑계를 대지만,
바뀔 기회는 계속해서 주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안정과 새로움을 두려워하는 우리들만 남았기에 그런 것 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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