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751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01) 게시물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_GPmunwFIVo 대검찰청으로 돌진한 분노의 포크레인 열사

우리는 알다시피 김구 윤봉길 안창호 윤동주 이육사 안중근 신채호 유관순 김원봉은 잘압니다...

하지만 그들옆, 그들 앞에서 억압받고 고통받던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린 그들에 대해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하였습니다.

가끔 인터넷에 올라오는 오늘의위인이나 지식 이 채널 같은 곳이 아니면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시

험을 위한 공부만을 하며 인성과 지혜를 기르지못한 것이 결국 이런 큰 화를 불러온 것이 아닐까요?

오늘 아침 배운 것도 없고 말하는 것도 무식해보였지만, 불의를 참지 않고 뛰어든 열사가 한 분 있습니다.

언론은 그를 깎아내리듯 비하하였습니다.

현 정부 법 상으론 저런 무도덕하고 비상식적인 짓은 비난받아야할 짓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는 최순실이 죽을 죄를 지었다하니 죽음을 도와주러 왔다고 밝혔습니다.

저는 그를 보며 옛 일본순사나 친일파를 보고 자신의 삶을 던진 민중들이 생각납니다.

그의 죄는 무엇일까요?

삼권분립과 헌법 조차 지켜지지않으며, 시민의식은 나락으로 추락했으며,

분열과 시기만이 가득한 지금

시민들은 우리가 보고 배운 지금의 민주주의가 옳은 방식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어진것은 아닐까요?

현 대한민국은 결국 사람이 만든 것이고,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대한민국은 뿌리부터 그릇된 시작을 가진 대한민국이라 생각해요.

법위에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위에 법이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국민이 주권을 가진 국가임에도 말이죠... 누구는 선동이라하고, 누구는 급성장이라는 핑계를 대지만,

  바뀔 기회는 계속해서 주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안정과 새로움을 두려워하는 우리들만 남았기에 그런 것 은 아닐까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제 자기 책임져달라는 허경환
13:45 l 조회 1
70살 할머니의 궁플 이니시
13:10 l 조회 514
하지원 치어리더가 간, 쓸개 달라고하면 준다vs안준다5
13:06 l 조회 3175
오늘자 렉걸렸다는 르브론 제임스 수비
13:05 l 조회 985
실물로 봤던 여자 연예인들중에서 제일 이뻤던 연예인은?3
12:58 l 조회 1584
친구 불알에 뽀뽀하고 이거 받기vs안하고 말기39
12:54 l 조회 7138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 종류 탑 104
11:49 l 조회 5760
당신의 닉네임이 2026년 금전운입니다.jpg6
11:44 l 조회 3159
지하철에 아빠랑 아들이 타고 서서 가고 있는데6
11:05 l 조회 12144 l 추천 3
이상한 임성근 셰프 유튜브16
11:04 l 조회 14826 l 추천 2
아기머리위에 앉은 나비1
10:55 l 조회 4797
한번 읽어보면 좋을 불교명언1
10:48 l 조회 5466 l 추천 10
"선배는 입 닫고 지갑을 열어라"라는 밈을 실제로 뱉어버린 직장 후배.jpg28
10:44 l 조회 18884 l 추천 2
커여운 수빈쌤
10:32 l 조회 607
다방레지한테 방송시킨 라디오DJ1
10:26 l 조회 4449
저걸 김치에 끼얹네.gif8
9:00 l 조회 5159
삼촌 그래픽카드 가져갈게 고마워ㅋㅋㅋ2
8:56 l 조회 6025
간호사 : 웬만하면 연명치료 받지마라73
8:56 l 조회 28591 l 추천 5
백수 삼촌 놀리는데 삼촌 아무말도 못함 ㅋㅋㅋㅋ1
8:54 l 조회 4429
(최종) 흑백요리사 우승
8:47 l 조회 277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