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정말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다 같이 한 목소리로 대한민국을 지키고 계셨습니다.저도 같이 서있으니 마음 한 편이 뜨거워졌습니다.이렇게 한명 한명의 마음과 목소리가 국가를 지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