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남자랑 뜨거운 밤 보내고 있는 지지 솔직히 연애고자는 아닌듯
지지 갑자기 무슨 생각이 났는지 화장실 갔다온다고함
누군가에게 전화를 거는데 역시나 다른 여자와 뜨거운 밤을 보내고 있는 알렉스임!
Run! 이라함
run! run!
오오 자꾸 혼자 북치고 장구치다 상처받는 지지가 안쓰러웠는지 소개팅 해주겠다는 알렉스
굿
나름 안달나게 만드는중
드뎌 소개팅날! 장발의 남자가 들어옴 설마 빌?
아니었음
바로 뒤에 알렉스 도착!
??나니?ㅜㅜ왜
"이젠 보기도 전에 싫대?"ㅋㅋㅋㅋㅋ ㅜㅜ맴찢
닮다 말지도 않음
올
점점 알렉스 말에 빠져드는 지지
세번째 팩폭
음 조금 재수없지만..패스ㅎ
맞아맞아 왜 알려주는데!
미칀 귀여운 강아지라니... 나같으면 마상 지지는 또 좋아함
소개팅 취소로 어쩔 수 없이 둘의 데이트가 되어버림 점점 친해지는 두 샤람...!!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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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데 번따했다가 개망신 당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