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감투는
오래가지않는다.
-스포포함-
*설명 추가
높동2연패이후 1승하면서 첫승의
공신으로 리더 스스로를 자축함
민주투표때 고정 입후보로 나오는
홍사혁과 암묵적거래로 올리버를
살리지만 사실 홍사혁을 견제하고
있던 리더김희준은 본인이 권력을
장기화하기위해 높동멤버들의
표를 유지하려고 홍사혁을
말도안되는 말도 이간질중.
하지만 권력욕이 지나치다는것을
깨달은 엠제,황이,지원 3인여성
3표는 솟사 마지막에 권력이동이 예상되면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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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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