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아이유는 실제로 보면 너무 착하고 좋다.‘애어른’ 같은 구석도 있다. 말하고 생각하는것을 보면 성숙하다.
항상 웃는 얼굴로 주위를 밝게해준다. 현장에서도 선배님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다.
고주원
아이유는 무척 어른스러워요. 항상 좋은 컨디션으로 와서 상대 배우를 배려해요.
이지훈
아이유는 착하고 촬영하는 내내 항상 밝은 웃음을 잃지 않아서 보기좋은 친구다.
예쁜남자 현장 스태프
아이유의 왜소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대단하다.
어린 나이에도 내색하지 않고 웃는 모습으로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동료들을 격려해준다.
최고다이순신감독님 인터뷰中
Q. 촬영장분위기는 어떤가요?
A. 빈말이 아니라 무척 좋다. 캐스팅단계부터 배우들 성격을 유념해 섭외하는데
피디들 사이에는 성격이 모나거나 자기밖에 모르는 배우들 블랙리스트가 있는데 이런 배우들은 배제했다.
아이유는 대본을 받으면 극중 언니인 유인나와 함께 매일 고민하고 연구한다.아주 기특한 배우다.
최고다이순신관계자분
아이유는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기로 유명하다. 매니저,코디가 잠든 새벽에도 혼자 졸음을 참아가며 대본을 본다.
선배들과의 호흡은 물론 현장 적응력이 굉장히 빠르다. 배우려는 의지도 강하고 적극적이다.
스타 아이돌 불구, 전반적인 태도가 여타의 ‘초짜’ 신인 배우와 다를 바 없이 겸손한 자세로 임한다.
바쁜 스케줄에도 힘든내색 없이 촬영 내내 항상 웃으며 밝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대견하다.
분위기메이커로 조정석도 촬영장의 엔돌핀 아이유 덕분에 힘을 얻고있다.
박보영씨 트위터
아이유씨 MV에 참여하면서 아이유씨를 처음 봤는데 마음씨가 너무너무 예뻤다.
앞으로 계속 응원하고싶다.
가원
아이유는 2살 어린 동생이지만 생각도 마음도 어른스러운
친구다. 처음엔 외모가 앳되서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직접 만나보니 달랐다. 생각이나 행동이 어른스럽다.
옆에 있다보면 내가 아직 철이 덜든것 같기도 하다. 덕분에 진짜 친구처럼 느껴진다
박명수
아이유는 정말 이쁘고 귀엽고 착하고 똑똑하다.
원래 어린애들하고는 안친해질라고 하는데..아이유는 항상 열심히하고 추석때 선물도 챙겨주고..
아무튼 아이유는 너무 예뻐
노홍철
손을 다친적이 있는데 그게 기사가 났다
그리고 아이유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이유가 '오빠 기사 봤어요 손은 괜찮으세요?' 라고하면서 걱정해줬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아이유는 정말 속이 깊고 착한 아이같다.
이휘재
아이유랑 촬영을 많이 했는데 오랫동안 관찰한바 아이유는 항상 열심히하고 똑똑하고 착하고 항상 노력하는 아이다.
김영철
아이유는 정말 배울게 많은 친구다 정말 항상 열심히하고 노력한다.
나한테 직접 찾아와서'(스피카)보아언니 예능 처음인데 잘부탁드립니다' 라며 연습생활을 같이한 친한언니 부탁도했다.
유인나
아이유는 정말 생각이 깊고 착하고 저보다 더 어른스럽다.
11살 차이에도 세대차이가 전혀 나지않고 동생인데도 강단있고 씩씩하고.오히려 ‘괜찮아, 언니!’라며 저를 토닥여주는 기특한 동생이다.
고민상담도 많이 해주고 제 정신적 지주이자 친구고 동생이다.
아이유 칭찬은 1시간을 해도 모자르다. 아직까지도 아이유의 단점을 찾지못했다.
아이유는 누굴 미워하고 싫어하고 험담하고 그러질 않아요,
정말 별 시시콜콜한 얘기를 다하는데 무슨 무슨 일이 있었다 얘기해줘요
그럼 제가 막, 바보는 당하고도 그런거 잘 생각을 못하던가? 아이유는 에이, 그냥 그래서 그랬겠지 이렇게 넘기는 편이고
전 옆에서 '난 싫어. 걔랑 자꾸 놀지마 걔한테 자꾸 그렇게 당하는게 싫어' 제가 그러고
아이유는 '아이, 나쁜뜻으로 그런건 아니겠지'라고 그래요, 바보같이.
아이유는 나를 위해 굉장히 감동적인 일을 많이한다.
같이 옷구경을 하다가 '와 이 모자 귀엽다 예쁘다'하면 몇일후에 라디오에 와서 남자친구인것마냥 제 매니저한테 선물이라고 두고가고
내가 조금 우울해하면은 어딘가 짠하고 나타나서 맛있는 쿠키를 주고간다던가
이런 일들을 많이 한다. 항상 받기만해서 미안할 때도 많다.
“아이유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스타인데 나에게는 동네꼬마처럼 군다.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불러내면 언제든 튀어나와 순대랑 튀김도 먹자고 조르는 그런 사랑스럽고씩씩한 꼬마다”
“고마운건 그래도 방송은 ‘일’인데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온다는 거다. 덕분에 매우 긴장했던 ‘겟잇뷰티’ 첫 녹화도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내 인생에 아이유 아니었으면 큰 일 날 뻔했을 순간이 참 많다”
"아이유와 나는 대화하는 주제, 생각, 개그코드, 감수성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
"그래도 내가 나이가 더 많으니 경험하고 살아온 게 있어서 (아이유를) 도와줄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가 겪어온 시행착오라든지, 그런 것들은 아이유가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인생 노하우를 알려주는 편이다"
"그런데 신기하게 아이유가 내게 더 많은 도움이 된다"
"(별그대)드라마 촬영하면서 정말 힘들고 지쳤을 때 아이유에게 노래 하나만 녹음해달라고 했다. 평소 아이유가 부른 '잊혀진 계절'을 좋아해서 그걸 불러달라고 했었다그랬더니 녹음해서 보내주더라.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 같았다"
"아이유와 나는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이제 영원히 내 옆에 있을 사람' 이란 확신이 있다. 연예계 생활을 하며 이런 친구를 만난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정말 운이 좋았다.한때 슬럼프가 찾아와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내가 과연 연기자라는 길을 잘 택한 건가 고민이 들었는데 그 순간에도 내가 이 일을 해서 아이유란 소울메이트를 얻었으니까 그 하나만으로도 괜찮아라며 큰 위안이 됐다."
"저는 생각도 많고 추상적인 생각도 많이 한다. 아이유와는 그 코드마저 잘 맞아떨어져서 참 신기했다. 예능 프로그램 '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알게 됐는데 그 순간부터 우리는 서로를 알아봤던 것 같다. 비슷한 영혼의 소유자라고 해야 할까? 덕분에 보통 여자 아이들이 하지 않는 이야기를 나누게 됐고 어느 순간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진실한 친구가 됐다.아이유와 나는 진짜 소울메이트다."
김용림선생님
복만두를 직접 만들었는데 가족이 아닌 아이유를 주고싶다.
예쁜아~ 내가 사실 여기서 만두를 잘 만드는 분이 계시니깐 사서 갖다줄수도 있어
그래도 내가 좀 못생기게 만들어도 너한테 내가 정성것 만들어서 주는게 더 의미가 있으니깐 의미를 찾아서 맛있게 먹어라~
이거 보내주면 맛있게 먹고 연기 열심히 잘 하고 갑오년 새해에는 꼭 가요대상 타야 돼 알았지?
유재석
런닝맨 100회 특집 인터뷰中
Q.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가 누구인가
A. 아이유이다. 올 때마다 고생을 너무 많이 시켜서 미안하고 항상 열심히 방송을 해줘서 고맙다
히든싱어 일반인 방청객 후기中
1시간 방송을 위해 장장 6시간이나 그 많은 사람들이 수고하고 공들이는지...
6시간내내 방송을 끌어가는 전현무를보고 역시 이유가 있구나 싶었고,
나이답지않게 사려깊은 아이유를보며 인형만큼 예쁜외모나 노래로 그런 사랑을 받는게 아니구나 싶었다.
라스트판타지 뮤직비디오 감독 김도연 인터뷰
아이유양은 대스타여서 선입견이 있었다.
10대라 까탈스러울까 걱정도 했고 아이유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컨디션이 안좋을까 걱정됐었는데
직접 촬영장에서 만나보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은 소탈하고 소소하게 스탭들을 챙겨주었다.
이래서 아이유 아이유 하는구나 느꼈다. 좋은 기억뿐이었다.
생각보다는 소녀느낌은 아니었고 생각이 결코 어리지 않은 거의 감독수준만큼 성숙한 애늙은이같은 예사친구가 아니었다.
귀여운척, 예쁜척 하는것을 싫어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원했는데 꾸미려는 여느 연예인과는 다르게 소탈한 느낌이어서 보기좋았다.
배려심도 많은 친구였다. 개념연예인이다. 뭐 결론은 이래서 삼촌팬들이 많겠구나..(웃음)
최백호
아이유같은 재능 있는 훌륭한 음악인이 우리 곁에 있단 건 굉장히 행복한 일이다.
아이유랑 저는 43년 차이가 나는데... 작업할때 전혀 힘들지 않았다 세대차이를 전혀 못느꼈다
예쁘고 참 예의바른 후배였다. 막내딸과 함께 노래하는 기분이어서 녹음하는 내내 즐거웠다
우희진
* 아이유 일화
히든싱어 비하인드 스토리中
원래는 자기는 여기에 나갈급이 아니라고 계속 고사했는데 전현무씨랑 친한데 계속 부탁해서 바쁜와중에도 시간내서 의리로 나가게됨.
근데 알고보니 신인들 홍보방송. 실력들이 못하지는 않았지만 프로그램과 안 맞게 모창이 전혀 안 비슷했음..
출연중 아이유가 콘서트에 출연자분들을 초대하기로 약속했는데
콘서트날 진짜 출연자분들을 다 초대해 좋은날 노래부름. 노래 부르는 내내 모창자들 기살려줄려고
"잘한다~!!""여러분 그때보다 더 잘하고 비슷하지않아요??""우와 그때보다 더 잘하는거같애 잘한다 정말!" 하면서 아이유가 계속 기살려줬음
아이유와 택시기사님과의 일화
잔소리로 조금씩 이름알리던때 한 택시를 타게됐는데 그 택시기사분이 아프리카방송을 하는분이었음.
그래서 택시기사가 촬영을 제안했고 같이 있던 아이유측 관계자가 방송을 만류했는데
왠만한 연예인이면 꺼릴법도한데 같이 어울려서 출연도해주고 같이 듀엣도함.
그날 자신의 첫 콘서트에 초대할 것을 약속했었는데 1년뒤 진짜 그분을 초대함.
택시기사분 트위터글
"어제 아이유 콘서트 갔다 왔네요. 저도 태어나서 콘서트 처음 갔네요. 아이들하고.
앞으로 더 재미있는 공연 대박 나는 공연 기원할게요"
작은무대라도 항상 감사하다며 열심히 하고
하루에도 수시로 공식팬카페에 방문하고 하루 끝을 팬카페 방문하여 팬들의 응원에 항상 감사하며 힘을얻는다.
팬분들없이는 제가 존재할수없다며 부족한 자신 믿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무대가 작다고 그곳에오신 관객(팬)분들이 작은분들이 아니시잖아요 불러주시면 당연히 감사하며 열심이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카메라가 안잡힐때도 예쁜 행동을 많이함
다른 출연자들이 상황극하다가 떨어뜨린것들을 조용히 치움
우는 출연자 옆에서 조용히 휴지도 챙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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