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이 이누야샤를 사랑하는 마음을 겉으로 티를 잘 안 내지만, 이부분에서 금강이 이누야샤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금강의 독백
"나도 알아
난금강이면서 금강이아니다
그래서 거부했는데, 근데 어째서 왜 내마음은 이리도 그리움에 사로잡힌거지
이누야샤,
내 마음은 어느쪽을 바라고 있는 걸까"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대화하는 가영이와이누야샤




그리고 혼자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이누야샤를 그리워하는 금강

사실은..금강도 이누야샤곁에 있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누야샤와 같이 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뒤에서 이누야샤를 지켜본다
이누야샤에 대한 사랑은 겉으로 티 안내지만 이누야샤를 항상 사랑하고 있었다
그리고 무녀로써 사명을 다 해가며 나락을 위협하는 큰 존재다

더욱 더 쓸쓸해 보이는 금강의 뒷모습

한번 더 가영이와이누야샤가 별을바라보며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건 아마 금강은 이누야샤와 같이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고
이누야샤 옆에 있는, 있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 아닌 가영이다..
다 납득했지만 이누야샤를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 금강..
그리고 이 밤하늘은..

죽기 직전에, 이누야샤와 함께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서 마지막 순간을 보낸다

이제 마지막으로 이누야샤를 보고,이젠 볼 수 없는 이누야샤..사랑하는 남자와 이루어지지 못한 채
금강은 떠나야했다
이누야샤옆에는 가영이가 있으므로 좀 더 편하게 성불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뒤에서 묵묵히 이누야샤와가영이의 사랑을 지켜봐왔고
이 둘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고 희생하는
금강..너무 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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