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media/issue/1887/newsview/20161031172604163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미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이외에도 최 씨 또는 그의 지인들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들을 확인하고 ‘최 씨가 태블릿PC를 사용할 수 있고,또 사용한 적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