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786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03) 게시물이에요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씨엘, 첫 뉴욕 솔로 콘서트 매진…성공적인 북미 투어 스타트 | 인스티즈

원본보기
씨엘 콘서트 / 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씨엘(CL)이 뉴욕에서 자신의 첫 솔로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북미 투어 콘서트 ‘HELLO BI+CHES TOUR 2016’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9일(현지시각) 뉴욕 헤머스타인 볼룸에서 개최된 이번 콘서트는 시작 전부터 공연장 앞을 팬들이 가득 채우며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씨엘의 어린 시절부터 데뷔 후 지금까지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제작한 영상으로 강렬한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후 ‘FIRE’를 부르며 씨엘이 무대 위로 등장했다.

‘CAN’T NOBODY”내가 제일 잘 나가’를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씨엘은 ‘I DON’T CARE”FALLING IN LOVE’ 등 새롭게 편곡된 2NE1의 음악과 ‘나쁜 기집애”멘붕”DOTOR PEPPER”LIFTED’ 등 자신의 솔로곡들을 함께 선보이며 뉴욕 팬들을 열광케 했다.

씨엘의 이번 콘서트는 리한나, 미시엘리엇, 샤키라, 제이지 등 유명 뮤지션들과 작업해 온 하이햇이 연출을 맡았다.

이번 뉴욕콘서트에는 레이디 가가 스타일리스트로 잘 알려진 니콜라 포미체티와 2NE1 멤버인 산다라박이 뉴욕까지 건너가 콘서트를 관람하는 의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홀로 미국으로 떠나 현지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교류를 해 온 씨엘은 지난해에는 DJ 디플로가 이끄는 레이블 ‘Mad Decent’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인 ‘MDBP(Mad Decent Block Party)’를 통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등 자신의 커리어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국내 여가수 첫 빌보드 핫100 진입한 것은 물론 솔로 여성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뉴욕에서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씨엘이 앞으로 어떤 뮤지션으로 성장해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HELLO BI+CHES TOUR 2016’은 10월 29일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31일 시애틀, 11월 1일 밴쿠버, 3일 샌프란시스코, 4일 로스엔젤레스, 6일 댈러스, 8일 애틀란타, 10일 시카고, 14일 토론토까지 미국과 캐나다 총 9개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000년대 초반 학교 체벌 수준.jpg4
0:18 l 조회 1008 l 추천 2
김재중이 꽁꽁 숨겨놨던 유일한 한국인 멤버 비주얼
0:03 l 조회 717 l 추천 1
현재 일본 어깨빵 피해 난리난 리센느 미나미..JPG94
06.19 23:40 l 조회 31788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아기들이 무서워하는 김태우2
06.19 23:09 l 조회 660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자랑하는 구글
06.19 22:34 l 조회 207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의외라는 화장품기업 체급..JPG78
06.19 21:36 l 조회 46332 l 추천 3
일본 월드컵 분위기가 궁금했던 유튜버
06.19 21:15 l 조회 1035
교수님의 이중생활.jpg1
06.19 21:05 l 조회 2196
한솥도시락 6월 한정수량 신메뉴.jpg3
06.19 20:45 l 조회 18917
이제 쿠팡플레이에서 AV 시청 가능하다?3
06.19 20:36 l 조회 4774
초등학교 침입한 남고생 교실에 체액,소변 테러 '경악'
06.19 20:31 l 조회 417
수유 케이프 사용으로 논쟁 중인 일본22
06.19 20:01 l 조회 18644
💥"체구 작은 여성만 노려 퍽”…지하철 4호선 '공포의 폭행남' 무슨 일7
06.19 19:57 l 조회 1658
"당연히 누릴 권리 아니잖아" 임산부석 끝까지 안비켜준 젊은 남성
06.19 19:46 l 조회 621
애기 초음파 사진 낭낭하게 4-5장씩 뽑아주세요22
06.19 19:25 l 조회 24208
'나는솔로' 28기 경수, 21살 연하 연인과 재혼한다80
06.19 19:22 l 조회 48882
내돈내산했는데 쫓겨난 이유.JPG
06.19 19:13 l 조회 7359
[속보] 중앙일보 부도152
06.19 18:12 l 조회 83973
과자 산더미처럼 사고 마지막 양심 챙길때
06.19 16:46 l 조회 1573
"전 재산 묶여" JTBC 앞 절규…새벽 기차 타고 상경한 60대 여성의 눈물10
06.19 16:34 l 조회 769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