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어렸을적에 따르던 동네형이 있었는데
성실하고 공부도 잘하고 인물도 좋은 사람
성격도 좋고 부모님에게 엄청 잘했고
서울대까지 들어가 동네 자랑거리
하지만 아웃팅 당해버려서 주위사람은
물론 부모님까지 아들을 부정해버려서
서울에서 자살 했다고 했는데
정작 그분을 죽게만든 아웃팅 당사자인
그 형 친, 구 는 기펴고 다녔다함
자기가 무슨 큰일 한 사람처럼
동네 사람들까지 그 형이 죽은것에 아무런
죄책감이 없었던게 지금생각하면 소름이었다함
물론 지금도 그런게 있지만
동성애대한 인식이 별로 였다지만 사람이
자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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