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방송국에서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세그룹의 사람들에게 저지방식사와 고지방식사, 그리고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몇시간뒤에 그들의 혈관상태를 측정해보았습니다

저지방식입니다. 굴비한마리 외에 굳기름은 없군요. 두부를 부칠때도 들기름을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연어스테이크와 삼겹살이 포함된 고지방식사입니다.

크로와상을 만들때는 밀가루 반죽을 만들때부터 마아가린을 함께 넣고 반죽을 하고 그렇게
반죽이 된후에도 아래처럼 마아가린을 사이에 넣고 여러번 접는 과정을 거쳐서 종이처럼 얇은 모양이 될도록 만듭니다.

노랗게 얹혀져있는것이 마아가린인데 그 밑에 있는 반죽을 갤때부터 이미 많은 양의 마아가린이 들어가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런류의 빵은 대단히 부드럽고 맛이 있지요...

그럼 실험 결과를 보실까요?

있습니다. 반면에 고지방식사를 한 그룹은 일시적으로 혈관이 경직되지만 두시간이후부터는 다시 수치가 내려가는군요. 이것은 고지방식에 들어있는 지방성분이 천연이기때문에
우리몸에서 분해가 가능하기때문입니다.
문제는 트랜스지방인데 이것은 분해도 안되고, 중화도 어려워서 혈관을 계속 굳어지게 만드는 문제가 있습니다..
근래들어 젊은사람들이 돌연사하는 경우가 부쩍 늘어나는 것이 이 돌연사와 무관하지 않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랜스지방은 천연상태의 지방이 아니어서 천연적인 방법으로 해결이 안되는 이상한 물질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기름이라고나 할까요.....
트랜스지방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의 논문입니다. 심장질환이라고 하면 얼른 피부에 닿게 느껴지지 않을수도 있지만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돌연사 또는 심장마비라고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왜 트랜스지방을 조심하라고 하는지 아시겠는지요?
언젠가 사람들에게 커피를 구정물이라고 했다가 안개가 혼난적이 있지만
커피에 들어가는 프리마역시도 트랜스지방의 대표 주자 격이니 구정물은 차라리 약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커피를 너무나 좋아하시는 분은 제발
프리마는 넣지 마시고 드시기 바랍니다.

어떤 제품에도 트랜스지방을 넣었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위와같은 표시가 되어있다면
트랜스지방이 들어간 음식이구나 하고 알아차리시기 바랍니다.

쇼트닝... 역시 트랜스지방의 다른 표현이구요

제일 뻔뻔스러운 방식으로 표시된 트랜스지방 입니다.... 정제되었다...가공되었다....
이런류의 음식은 마치 전염병을 피하듯 멀리하십시오...
딱 한번 먹고 바로 죽는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이런 음식에 둔감해질수 있지만
오랜시간이 걸려서 만들어지는 병이기때문에 일단 병이오면 낫는데도 그만큼 많은
시간과 고통, 엄청난 돈을 소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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