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프로듀서님들, 감사해요"
정채연이 속한 아이오아이는 현재 '너무너무너무'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내년 1월이면 약속한 대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되니 아이오아이 타이틀을 달고 무대에 서는 것도 이제 2개월 정도 밖에 안 남았다. 그래서 정채연을 포함한 11명의 소녀들은 더 씩씩하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진짜 꽃길만 걸어온 것 같아요. '이런 사랑 다시는 또 못 받겠구나' 싶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죠. 멤버들이랑 계속 얘기해요. 진짜 팬분들께 감사하다고요. '프로듀스 101' 파이널 이후 2주 만에 준비하고 나와서 정신이 없었는데 힘든 만큼 시간이 참 빨리 흐르더라고요. 아쉬워요."
"그래서 멤버들끼리 매번 다짐해요.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면서 열심히 하자고요. 그리고 하나 더, 5년 뒤에 꼭 뭉치자고 매일 얘기하죠. 하루하루 감사하고 소중한 마음으로 아이오아이 활동을 즐기고 있답니다. 국민 프로듀서님들, 감사합니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42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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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안이 큰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