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61103091557403
3일 복수의 시중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검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차씨와 법인들의 계좌에 대한 자료만 받아갔다. 최씨와 정씨의 자료는 요구하지 않았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검찰이 최씨와 정씨와의 거래내역이 있는지 묻지도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최씨와 정씨에 대한 자료는) 요구하지 않았고 차씨 개인과 법인에 대한 거래내역이 있으면 자료를 제출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도 "최씨와 정씨에 대한 자료는 요구하지 않았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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