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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1/05) 게시물이에요


[CBS 김현정의 뉴스쇼]

-새누리 20.7, 민주 33.5, 국민의당 16.7 -대통령 지지도 10.2%, 한자릿수 임박
-문재인 20.9, 반기문 16.5, 안철수 10.3 -이재명 성남시장, 하야 발언으로 급부상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이택수(리얼미터 대표)

뉴스쇼 목요일의 코너입니다. 한 주간의 따끈따끈한 여론조사 결과를 열어봅니다. 이택수의 여론.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 오셨어요. 어서 오십시오.

◆ 이택수> 안녕하세요.

◇ 김현정> 그래요, 이렇게 되면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쉬운 말로 대통령 지지도가 궁금해지는데 지난주에 17.5%로 처음으로 10%대로 진입했고 그다음에 17%, 14% 다른 여론조사 기관에서 쭉 나오는 와중이었거든요. 이번 주는 어떻습니까?

◆ 이택수> 저희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일간 조사한 주중집계에 따르면 긍정평가가 10.9%, 부정평가가 84.2%로 나타났는데요. 일간으로 보면 월요일에 13.4%로 출발했습니다마는 화요일에 11.1%까지 떨어졌고 어제는 10.2%로 저희 리얼미터에서도 한 자릿수 직전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 김현정> 10.2%! 어제 마지막 조사 10.2%! 월화수 평균을 내면 10.9%군요. 그래도 리얼미터는 한 자릿수는 아니네요, 이미 다른 데서는 한 자릿수가 나온 조사도 있어요.

◆ 이택수> 한 자릿수가 두 곳에서 나왔는데요. 지금 조사들도 대략 9% 안팎인데 저희도 그 조사들에 비하면 1%포인트 가량 높기는 합니다마는 오늘 저희 조사가 어떻게 될지 또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결국 여론조사 추이를 보는 건데 여러 여론조사들의 추이가 같이 가고 있다는 것, 이게 우리가 봐야 될 지점인 것 같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사실 집권 5년차 지지율이 6%까지 가지 않았습니까? 지금 상황 봐서는 정국 상황이 그때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지지율이 어떻게 될지, 얼마나 더 떨어질지 누구도 장담 못하는 것 같습니다. 대구경북은 어때요?

◆ 이택수> 대구경북에서조차 지지율이 지금 많이 빠진 상황인데요. 대구경북이 14.2%였고 부정평가가 80.4%, 10명 중에서 8명이 잘 못한다라는 의견을 나타내고 있고요.

◇ 김현정> 대구경북에서도 지지율이 14%밖에 안 나왔어요?

◆ 이택수> 그렇습니다. 대전충청이 16.7%로 그다음으로 좀 높은 편이었고 나머지 지역들은 대부분 한 자릿수로 떨어졌는데요. 부산, 울산, 경남, 경기, 인천, 광주, 전라 다 한 자릿수로 떨어진 상황이고 20대는 1.6%가 긍정평가, 89.1%가 부정평가였습니다.

◇ 김현정> 1.6%요?

◆ 이택수> 네. 30대는 3.1%의 긍정평가, 93.7%의 부정평가. 40대도 그렇습니다. 7.7%의 긍정평가, 부정평가가 90.7%로 나타났습니다.

◇ 김현정> 대통령 지지도가 그렇고요. 정당지지도도 꽤 출렁였을 것 같은데요?

◆ 이택수> 그렇습니다. 새누리당의 낙폭이 굉장히 큰데요. 새누리당이 지금 계속 박근혜 대통령 지지와 같이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대비 5%포인트 빠진 20.7%로 2위로 내려앉았고요. 민주당 지지율이 2.3%포인트 오르면서 33.5%로 오차범위를 훨씬 넘는 순위로 민주당이 새누리당을 크게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 김현정> 국민의당은요?

◆ 이택수> 국민의당이 또 많이 올랐습니다. 반사이익을 취한 것처럼 보이는데요. 16.7%였습니다. 새누리당과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로 좁혀져서 20.7:16.7. 4%포인트 격차로 좁혀진 상황입니다.

◇ 김현정> 정의당까지 볼까요?

◆ 이택수> 정의당도 0.9%포인트 오른 5.4%를 기록했습니다.

◇ 김현정> 다시 한 번 말씀드리죠. 민주당 33.5, 새누리당 20.7. 국민의당 16.7, 정의당 5.4. 이렇게 해서 민주당과 새누리당이 순위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 격차도 상당히 벌어진 거군요?

◆ 이택수> 2, 3위가 지금 바뀔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 김현정> 국민의당과 새누리당의 자리도 바뀔 가능성까지요? 그러네요, 진짜 20.7, 16.7이면 큰 차이가 안 나요.

◆ 이택수> 그렇습니다. 새누리당 지지층이 많이 이탈하면서 민주당으로도 갔지만 국민의당 지지층으로도 이탈한 것으로 보입니다.

◇ 김현정> 그래서 안철수 전 대표가 ‘하야하십시오’ 이런 기자회견을 전격적으로 연 것도 이런 바탕도 있겠네요. 그러면 보통 정당지지도와 함께 가는 게 대선 후보 지지도 아닙니까? 이쪽에는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 이택수> 여기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문재인 전 대표가 20.9%로 1위로 올라섰고 반기문 총장이 16.5%로 지난주 대비 4.4%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그래서 오차범위 내이기는 합니다마는 지금 격차가 굉장히 줄어들었고요. 그다음에 안철수 전 대표는 횡보했습니다. 10.3%. 그다음에 이재명 성남시장이었는데 9.7%. 지난주 대비 3.8%포인트나 오르면서 안철수 전 대표를 바짝 쫓고 있는 분이 이재명 성남시장인데요.

◇ 김현정> 이재명 시장이 일주일 사이에 3%가 넘게 올랐어요?

◆ 이택수> 사실 탄핵, 하야 이 얘기를 가장 먼저 꺼낸 잠룡이 이재명 시장입니다.

◇ 김현정> 그리고 토요일 집회에 정치인들 아무도 안 나갔는데 거기도 나갔죠.

◆ 이택수> 그다음에 박원순 시장도 같은 주장을 했고 어제 안철수 전 대표가 마찬가지로 탄핵, 하야 기자회견을 했는데요. 가장 먼저 치고 나간 이재명 시장 지지율의 상승이 좀 커보이고요. 안철수 전 대표도 일간으로는 어제도 좀 올랐습니다마는 월화에는 좀 지지율이 하락한 측면이 있었기 때문에 횡보한 것으로 나타났고요. 그다음에 5위가 안희정 지사. 4.3%로 나타났습니다.

◇ 김현정> 지금 반기문 총장이 정확히 아까 몇 퍼센트라고 하셨죠?

◆ 이택수> 반기문 16.5%였고요. 문재인 전 대표가 1위였습니다. 20.9%였습니다.

◇ 김현정> 여기도 큰 변화가 있는 거네요.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져도 반기문 지지도는 그래도 떨어지기는 해도 1위 자리를 지켰는데요.

◆ 이택수> 그리고 낙폭도 크지 않았었는데 이번 주는 낙폭도 굉장히 같이….

◇ 김현정> 순위도 완전히 바뀌어버린. 문재인 20.9, 반기문 16.5. 어떻게 조사하셨어요?

◆ 이택수> 이번 주중집계는 2016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18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과 스마트폰 앱, 그다음에 유무선 RDD, ARS 방식 혼용이었습니다. 유선 8, 무선 2의 비율이었고요. 응답률은 10.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플러스마이너스 2.5%였습니다.

◇ 김현정> 지금 이런 추이들 청와대에서 감안해야 할 텐데 말이죠. 이택수 대표 수고하셨습니다.

◆ 이택수>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여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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