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트맨과 슈퍼맨을 좋아하는 영국의 한 소녀가
테스코 매장의 장난감 코너에서 발견한 문구
(Fun gifts for boys=남자아이를 위한 선물)

2. 소녀의 어머니는 트위터를 통해 테스코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아이의 사진을 올림.
순식간에 무려 1만번 이상의 리트윗이 되고

3. 테스코 측은 즉시 해당 문구를 내리겠다는 답변을 한다

4. 행복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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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매기는 배트맨과 슈퍼맨, 스파이더맨, 원더우먼뿐만 아니라 TV시리즈 '더 플래시'( The Flash)의 팬이라고 한다.
"'닥터 후'를 즐겨보고 '마인 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기도 해요. 물론 '겨울왕국'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한답니다." >
카렌 콜은 "당시 매기가 이 안내문을 보고는 테스코는 정말 멍청하다고 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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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