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필수 기자] 민심은 등을 돌렸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역대 대통령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총리 임명을 단행한 데 이어 비서진 개편하며 정면돌파를 시도했지만,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국민의 분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지지율이 사실상 무의미해진 상황에 직면한 셈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성인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12% 포인트 폭락해 역대 최저치인 5%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15% 포인트 폭등해 역대 최고치인 89%에 달했다.
기사전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147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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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