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867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4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07) 게시물이에요

박근혜 하야해선 안 된다고 역설하시는 60대 어머님.(feat.한국말은 끝까지) | 인스티즈

" >
저는 뼈빠지게 일해서 내 자식을 키웠습니다.
내 자식은 지금 알바를 하고 있고 취직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내 자식한테 노력하라고 말을 못하겠습니다.
이 썩어빠진 세상에서 어떻게 더 노력하라고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라고 오늘까지만 내가 입에 담겠습니다.




저는 하야하라는 말이 마땅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야는 대통령에게 하는 정치적 용어이지,
박근혜가 대통령입니까 지금?
하야하라 안됩니다.
박근혜는 청와대에서 나와서 병원으로 먼저 가야 됩니다.
치료받아야 될 병자한테 우리가 우리의 운명을 손에 쥐여주면 되겠습니까?



솔직히 우리가 한 번 까봅시다.
새누리당이 박근혜 앞,뒤,옆에 최씨 일가가 있는 걸 몰라겠습니까?
최씨 일가의 꼭두각시인 걸 몰랐겠습니까?
근데 왜 대통령을 만들었죠?



박근혜가 병원으로 갈 때 새누리당 이 사람들은 뱃지 국민 앞에 내놓고
어디로 보낼까요? 집으로 보낼까요? 같이 병원으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한몫같이 했던 조,중,동 이 언론들
이 사람들은 어떻게 책임져야 합니까?



돈 냈다고 자기들이 피해자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재벌들
돈 있는 곳에 이권이 있는 거 우리 다 압니다.
이 사람들이 돈을 왜 냈겠습니까?
협박당해서 냈다고 생각하시진 않죠?
우린 다 알아요. 돈 내면 어떤 이권이 온다는 것을.




그래서 이번에 박근혜는 하야라는 말 쓰지 마시고,
걔는 나가라는 말 써주시구요.
병원으로 보내고,
그리고 지금 이 검찰도 믿을 수 없어요.
철저하게 검사할 수 있는 사람들 다시 세워서 검사하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이걸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우리들이 할 수 있죠.



이렇게 늙은 아줌마도 나왔는데,
젊은이들은 더 많이 하셔야죠.







박근혜는 병원으로 가라! 새누리당도 책임져라! 언론도 책임져라
이 나쁜 놈들 다 책임져라!!!
"

대표 사진
박근혜하야해

9년 전
대표 사진
hyeon
어머니乃
9년 전
대표 사진
청춘시대  내 우주는 엑소야

9년 전
대표 사진
첸구르트아줌마  we are one
키야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삼성 사기업이지만 반도체는 공공재”…김영훈, 정부 개입론 꺼냈다
14:56 l 조회 36
평소보다 팁을 많이 받은 주인공
14:54 l 조회 356
허남준 연기 꽤 하는거였네;;; 차세계 대사재질 텍스트버전 미쳤음;;;3
14:35 l 조회 1828
윤남노 셰프가 냉부 쉬는 시간에 담당하는 업무1
14:34 l 조회 3721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아버지가 현 소속사를 극구 반대했던 이유5
14:32 l 조회 6263
얼마 전 고대 축제 무대하고 울었던 아이돌...jpg
14:27 l 조회 2122
어릴 때 거짓말치고 다닌 8,90년대생 남자들
14:23 l 조회 1472
아니 군체 보는데 ㄸㄹㅇ 관객이 (노스포)1
14:11 l 조회 5959
잘생기면 받는 혜택.jpg1
13:54 l 조회 3251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24
13:50 l 조회 9081
대단한 처방을 한 약사4
13:40 l 조회 4399 l 추천 2
아들에게 집착하는 어머니가 있으면 결혼생활이 힘들다.jpg
13:36 l 조회 1968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랑 다툼할뻔함
13:29 l 조회 4203
우유부단 vs 독불장군 중에 고르라면 뭐 골라?.jpg1
13:25 l 조회 614
요양보호사 일에 만족한다는 20대 여성
13:21 l 조회 1771
야쿠자랑 동거하는 대학생1
12:52 l 조회 3581 l 추천 1
여전히 따뜻한 한국 사회.jpg
12:48 l 조회 1935
작은 호의가 불러온 삶의 커다란 변화3
12:34 l 조회 4314 l 추천 1
700년된 씨앗에서 핀 연꽃
12:24 l 조회 1561
25세 아들과 75세 아버지.jpg12
12:23 l 조회 7089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