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 나오자 설국이었다.- 설국 -
배가 고팠다, 집을 나와 얕게 감싼 옷을 추스리며
노오란 가로등 불빛 아래 점점이 나있는 발자국을 따라 걸었다.
하얗게 피어오르는 숨결 위로 올라오는 향기
나도 모르게 고개를 돌렸고, 발걸음을 옮겼다.
아주머니의 입에선 "어서오세요"라며 나를 반겼다.
그곳에는..
1. 호.빵.

호빵의 원본은 과거 분식집에서 판매하던 '찐빵'이다.[1] 이
찐빵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쪄 먹을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 호빵. 삼립식품
오늘날의삼립이 있게 해준 개국공신
소수의 사람만 아는 얘기로 2000년대 초에 속재료가 초코인 초코호빵이 판매된 적이 있었다.
2.군고구마, 군밤
서민들의 대표적인 겨울철 길거리 음식이다.
길거리에서 종종 드럼통에 구멍을 여러 개 뚫고 받침대를 세워
리어카에 실은 뒤 군고구마를 파는 고구마 장사도 볼 수 있으며,
보통 가을 ~ 초겨울에 성행했었다. 여러 위생문제와 고구마가격의 상승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추세이다.
3.호떡
밀가루는 강력분을 써서 호떡의 쫄깃함과 설탕의 단맛으로 인기가 좋으나,
철판 위에 기름을 두른 후 지져서 굽는 방식 때문에 1인분(기름 양에 따라 다름. 보통 1개에 160kcal~250kcal까지 다양)에 488kcal의 열량에 가득한 기름기로 다이어트 중이라면 기피 대상이기도 하다.
가게에 따라 천차만별이나, 천원에 4개까지 파는 마음씨 따뜻하신 할머니 분도 계셨다. 할머니 오래오래사세요
4.붕어빵 슈크림빵 국화빵
풀빵의 일종. 밀가루 반죽에 팥을 넣어 붕어모양으로 구워낸 먹거리
바삭한 껍질과 쫀득한 속살, 그리고 고소한 팥소가 일품이다.
보통 노점에서 판매하며,
운 좋으면 장사를 끝낼 시간이 되어서도 팔리지 않고 남은 붕어빵을 싸게 한번에 얻어 갈 수도 있다.
5.어묵
일상적으로 오뎅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사실 오뎅은 어묵 따위가 들어가는 탕 요리를 부르는 말이다.
이것은 오뎅을 보고 오뎅에 들어가는 어묵이 주재료인 줄 착각한
한국인들이 어묵을 오뎅이라 부르면서 빚어진 일이다. 원래 오뎅의 주재료는 국물이고, 어묵은 부재료에 불과하다.
수많은 겨울 음식이 있지만, 다 넣을 순 없고,
모두를 아우르고 손에 꼽히던 5개만 골라봤습니다.
일본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타꼬야끼도 넣어봅니다.
6. 타꼬야끼
밀가루 반죽에 잘게 썬 문어와 파, 양배추 등을 넣어 동그랗게 구워내
가쓰오부시(가다랭이포)와 소스를 뿌려먹는 일본의 먹거리. 한국어로 직역하면 문어구이이지만
풀빵 안에 문어가 든 것이니 보통 '문어풀빵'이나 '문어빵'으로 번역되며 이 두 단어 모두 이 항목으로 리다이렉트된다.
오코노미야키와 함께 일본의 대표적인 간식[1]으로, 1930년경 오사카(大阪)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오사카의 최고 명물로 꼽히며, 점포도 오사카에 밀집해 있다.
-ps... 현재 저안에 못끼었다고 항의하는 친구들
1.닭꼬치, 떡꼬치
2.호두과자
3.토스트
4.떡볶이 튀김 순대
5.라면 만두
6.번데기
7.델리만쥬
8.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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