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최순실 씨가 귀국에 앞서 독일 현지에서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최 씨는 현지 법률대리인을 통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독일 내 법인 '더블루케이'의 공동 대표였던 박 모 씨에게, 갖고 있는 자료를 되돌려 달라고 종용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일 현지에서 연장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중략)
| 이 글은 9년 전 (2016/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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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최순실 씨가 귀국에 앞서 독일 현지에서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최 씨는 현지 법률대리인을 통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독일 내 법인 '더블루케이'의 공동 대표였던 박 모 씨에게, 갖고 있는 자료를 되돌려 달라고 종용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일 현지에서 연장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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