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건데 남녀간의 대립이 너무 과해요. 필요이상인거 같아요.
이득보는 애들은 딱하나 과 새누리.
남녀를 편을 갈라서 연예기사처럼 관심을 돌리는 댓글부대 새로운 수법이 아닌가 의심되네요.
드라마 '안투라지' 의 목욕탕 노출신도 (하반신을 굳이넣어서 내보냈어야 했나) 그냥 그걸 만든 방송사문제지.
굳이 '여자였으면 에휴' 이런말 하면서 여자 굳이 깔필요없어요.
오늘 트와이스도 그 영상은 6개월은 된거같은 영상인데 하필 오늘 갑자기 터진것도 이상하고. 이건 야하게 한것도 아니고 왜 까는지 이유도 못찾겠네요. 서양 코미디언도 유치원 흉내 내던데 걔도 로리타인가. 비상식적인 글에 댓글수가 과해요. 트와이스 여덕도 많은편인데 말이죠. 소수의 댓글부대가 분위기를 만드는거 같아요.
분명 우리사회엔 성차별이 존재하지만 요즘 보면 성차별 해결을 넘어서서 집단이기주의나 필요이상의 비판으로 자신의 분노표출의 도구로 삼는거같아요
오히려 이런식의 필요이상의 표출이 요즘 남녀갈등을 심화하고 있는거 같아요. 서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일부를 전체로 일반화 하지 말고 흥분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비이성적인 글과 댓글에 낚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온라인상의, 그리고 우리 사회의 남녀 갈등을 최소화하는 첫걸음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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