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노무현 정부시절 연설비서관이었던 강원국씨가 지은책
출간 된지 2년이 지났는데 베스트 셀러 5위로 올랐다고 함
원래 이책 작게 팔릴 줄 알고 수익금을 노무현 재단에 기부할려고 했고 처음에는 기부도 했는데 의외로 대박이 나서 작가가 속앍이를 했다고 함
그사정을 노무현 재단측에서 알고 책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인데 받으면 안된다고 기부받은 금액도 돌려 주고 기부 받지 않기로 했다고함.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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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 정부시절 연설비서관이었던 강원국씨가 지은책 출간 된지 2년이 지났는데 베스트 셀러 5위로 올랐다고 함 원래 이책 작게 팔릴 줄 알고 수익금을 노무현 재단에 기부할려고 했고 처음에는 기부도 했는데 의외로 대박이 나서 작가가 속앍이를 했다고 함 그사정을 노무현 재단측에서 알고 책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인데 받으면 안된다고 기부받은 금액도 돌려 주고 기부 받지 않기로 했다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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