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팬은 “세계적인 선수들의 연봉을 비교하면 금방 답이 나온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고 있는 디디어 드로그바의 연봉이 바로 35억 원이다. 올 시즌 운영비 축소로 어려운 시즌을 보내야만 했던 K리그 수원 삼성이 35억 원을 받았다면 드로그바 같은 선수 1명 정도는 데려올 수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고 꼬집었다. 또 다른 팬은 “정유라 씨에게 쓰려고 했던 200억 원이라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영입할 수 있다. 즐라탄이 맨유에서 받는 주급이 대략 4억 원 정도다”라고 비꼬았다.
http://www.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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