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로조 회사의 클라렌 아이리스 렌즈 모델인 수지
국내 인지도가 전혀 없었던 클라렌은 수지를 모델로 기용한 후 매출급성장을 하게 됨.
하지만 모델 수지에게도 고민이 있었으니...
수지는 평소 그레이렌즈를 선호하고 자주 꼈다는 것!
그런데 수요가 적은 탓에 일회용 그레이 렌즈는 보기 드물었음.
그렇다고 타사 제품을 사용하기에는 마음에 걸렸던 수지
결단을 내리게 되고..

수지 : 그래 내가 개발해 보자

수지 : 클라렌~~ 우리 그레이렌즈 개발하는 게 어때요~~~~?

클라렌 : 그레이렌즈는 수요가 많지 않은데...안 팔리면 어떡하지..? 하지만 수지라면 분명히 광고효과가 있을 거야!

클라렌 : 그래 제품개발 들어가 호호

자기가 직접 개발요청한 탓인지 색상 선정, 디자인과정에 참여하고 회의까지 다 참석해서 직접 렌즈를 개발함. 서브네이밍 선정까지 제작 전 과정에 참여.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수지그레이.
후기들도 많이 올라오고 입소문 많이 타고 있음.
그 후 매출상승해서 싸장님 신나게 인터뷰도 하심
수지 모델 선정 후 렌즈회사매출 2위가됐고 매출3배상승!


글을 어떻게 마쳐야 하지..
자개에 썼다가 쩌리 흥미돋쪄달라고해서 왔는데...
는 장난이고 수정 및 삭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oid=008&aid=000351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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