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가 일본을 언제든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안보법 개정안을 강행처리 하면서 한국보다 심각하게 정치에 관심이 없는 일본 국민들 마저 분노를 일으켰던 사건법안이 통과된지 1년정도 되면서 파급력은 약해진거 같지만 시민단체와 국민들은 여전히 폐지를 위해목소리를 내고 있음. 법안 폐지 2천만명 서명운동중(현재 약 1500만 이상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