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4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와 관련 "대통령의 진심이 담긴 사과에 진정성을 느꼈다"면서 "마음속으로는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대통령 대국민담화를 시청한 뒤 당사 브리핑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진심을 담은 사과를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담화에 대한 새누리당의 평가나 제 눈물보다도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한 것"이라면서 말을 아꼈다.
http://v.media.daum.net/v/2016110412150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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