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1.kr/articles/?2825072
클린턴과 접전을 펼치는 '이단아' 트럼프는 기본적으로 북핵에 대한 입장은 클린턴과 같지만, 클린턴과 달리 북한과의 직접 협상 등을 거론하고 있다. 그는 "김정은은 미치광이 같지만 인정해 줘야 한다", "필요하다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대화하겠다"라는 입장을 보이는 등 기존의 북핵 정책에 있어 변화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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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의 당선이 점쳐지는 가운데 북한은 여전히 클린턴보다는 트럼프의 당선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 대외선전용 매체 조선의오늘은 지난 6월 '트럼프의 충격으로 보는 한국의 정체성'이라는 글을 통해 "우둔한 힐러리", "현명한 정치인 트럼프"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클린턴을 비난하고 트럼프를 옹호한 바 있다. 이는 클린턴이 펼칠 대북 강경 정책에 대한 방어 차원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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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 두쫀쿠 다시 만들었나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