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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142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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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합니다.너무 울적한 기분에,신세한탄하며 끄적여 봅니다.

편의로 걍 음슴체...........혹시나. 성형을 생각하고 있는 친구들은내 글을 꼭 읽어줬으면 함.정말 진솔하게 써내려간 글이니까 하나라도 얻어가는 정보가 있기를...



본인은 28살 여자.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가기전에 처음으로 쌍수를 함.그때 눈은 무쌍치고 큰편이었는데,쌍수 이후에 포텐이 터졌는지 예뻐졌다는 소리를 많이 들음.그때 사진을 돌이켜보면, 그때 얼굴이 제일 이뻤던 것 같음.적당히 수수하고 동그란 귀여운 얼굴에 눈빛에 애교가 있었음.그 무렵 처음으로 남자에게 여러번 고백까지 받아보니까 성형의 위력을 느낌.그리고 주변 여자애들의 외모에 대해 관심이 가게되고나보다 이쁜 애들이 있음 너무 질투가 났음.이대로 질수는 없다고 생각.



그래서 2차 성형을 결심함.부모님은 절대 반대하실거 아니까 내가 알바해서 돈 모음.그래서 대학교 2학년때 쌍꺼풀 아웃라인 수술 +앞/뒷트임코수술 함.붓기 다 빠지니까 꽤 눈에띄는 미녀가 되었음.실제로 보면 전보다는 이미지가 사나워짐.근데 사진찍으면 겁나 얼짱처럼 이쁘게 나옴.페북이나 인스타에 사진올리고 연예인 흉내내는 재미로 살음.학교 남자들도 나를 찬양해줌.우리과 누가 제일 이쁘냐 그럼 무조건 내가 거론될 정도 였음.모든 사람들이 이쁘다고 찬양해주는 하루하루가 너무 즐겁고 황홀했음.



근데 그런 상태가 되어본 성형인들은 나를 이해할 것임.절대로~ 그 얼굴로 만족이 안됩니다요.자꾸보면 볼수록 내 얼굴 너무 넙대대 한것 같음.연예인들보면 다들 얼굴이 조막만한데...ㅠㅠ거울보면 내 얼굴에서 광대랑 사각턱만 보임.코성형도 망한거 같음. 콧볼만 너무 넓어보임.눈도 아웃라인까지 했는데 왤케 졸려보임? 더 커보이고싶당 ㅠㅠ아 진짜 담에는 돈모아서 광대 해야되겠다 이 생각이 머리를 지배함.틈만나면 ㅅㅇㅅ나 ㅇㅇㅇ 들락날락 거리면서 정보 얻음.



결국 3차 수술 함.안면윤곽+ 실리프팅+ 콧볼 축소+ 눈매교정 들어감.이 수술 전날로 돌아가서 나를 뜯어말리고 싶음.의사선생님도 하지말라고 말리려고 했었는데 내가 쌤이 안해주면 다른데가서라도 할거라고 박박 우김.이때부터 얼굴 개판되기 시작함.붓기도 겁나 오래가서 거의 반년간 지인들 안보고 살음.(마침 그때가 휴학하고 시험 준비하던 기간이라 어차피 사람들 안볼때였는데,얼마나 나사가 빠져있었으면 "우아~ 성형 맘대로 할수 있어서 넘 좋다!" 이생각부터 들음.시험은 뒷전이고 성형에 더 미쳐있었음.)붓기빠졌는데 전형적인 강남 얼굴 나옴실리프팅 부작용으로 입가주변에 실이 비쳐지고 느껴짐.심지어 눈도 너무 바짝떠지는 바람에 사백안 비슷하게 변함.콧볼도 너무 심하게 줄여서 빨래집게 꽂아놓은 모양이었음.



의사가 권했으면 내가 따지기라도 할텐데,의사가 말리고 내가 해달라고 조른 판이라 뭐라 할수도 없었음.그냥 의사선생님한테 가서 눈이랑 콧볼 원상복귀 가능하냐고 물어봄.눈은 이미 살을 너무 많이 잘라내서 불가능하고,코도 절개로 해서 힘들다고 함. ㅠㅠ진짜 죽고 싶었음.휴학끝나고 학교 돌아오기 힘들어서 계속 휴학함.


광대랑 사각턱 쳐내서 얼굴은 겁나게 얄쌍하고 작은데눈이 사백안에 코가 빨래집게 코니까 진짜 공포영화 같았음.볼살도 다 없어져서 나이가 10살은 들어보임...


이뻐지기 위한 성형이 아님.지금까지의 성형 부작용에 대한 성형을 해야함.


그래서 지방이식을 받음.지방이식, 진짜 로가는 직행열차임!그 얼굴에 지방이식 리터치까지 받으니까누가봐도 강남언니라고 손가락질 할 정도로 눈에띄는 되었음.사진을 찍으면 그래도 이목구비가 뚜렷하니,그 와중에도 인스타는 포기를 못해서 계속 사진찍어 올림.뭔가 좀 성형스러운 부분은 포토샵처리해서 올림.실제로 보면 나 정말 말하는게 아파보일정도로 어색한 얼굴인데인스타에서는 그래도 화려한 나로 남을수 있었음.



복학함.과거의 지인들이 나 잘 못알아봄.나 좋다고 쫓아다니던 남자들도 나 보면 막 어색한 표정지으면서 뒷걸음질 침."너 성형했구나" 이런 얘기는 잘 안꺼내는데그냥 나 보면 되게 불편한 표정들 짓고 뒤에서 성형으로 까는거 다 느껴짐.뿔테안경에 모자쓰고 다니면서 눈에 안띄게 졸업함.너무 비참하고 힘든 시간이었음.




님들 안면윤곽 제일 문제점이 뭔줄알음?원래 얼굴형이 뭐 턱이 길거나 광대가 튀어나왔던걸 쳐내니까시간이 지나면 얼굴 가죽들이 편히 뉘일(?) 지지대가 없어서 줄줄 흘러내림.진짜 무서움.나 20대 중반밖에 안되었었는데 얼굴이 막 흘러내리기 시작함.게다가 무겁게 주입했던 지방까지 합세해서 얼굴을 아래로 쭉쭉 땡김.공포에 질리기 시작하고 안면거상술을 알아봄.그 수술 원래 50대 60대 어르신들이나 하는 수술임.근데 내가 실리프팅 부작용으로 고생을 해서 이거밖에 방법이 없었음.




안면거상했는데, 웃을수가 없게되어버림.웃으면 진짜 얼굴이 뭔가 너무 땡김.그리고 얼굴가죽을 땡겨놔서 모든 표정이 어색함.잘 모르는 사람은 이런 얼굴을 보고 "보톡스 맞았어?" 라고 묻겠지만,보톡스로는 이렇게 드라마틱한 결과 안나옵니다 ^^;사진같은건 멈춰있는 순간을 캡쳐하니 그나마 괜찮게 나오는데실제로 내가 말하고 움직이는걸 보면 괴상하기 짝이없음.


이제 난 또 다른 부작용과 싸워야 할것같음.눈 성형을 여러번하면서 지방을 너무 많이 제거했더니나이들면서 눈패임 현생이 심하게 일어남.눈주변에 지방이식을 안하면 해골이 따로없음.더이상 성형 안하겠다고 결심한지가 오래인데,어쩔수없이 또 해야되서 겁나 스트레스받고 있다.진짜 내 남은 인생은 이제 지금까지 했던 성형의 부작용을 막으며 살아야함.너무 괴롭고 후회가 된다.



연애?지금 내 친구들 결혼을 목표로 다들 연애한다 상견례한다 하는데나는 애인조차 없음.솔직히 다가오는 남자 꽤 있음.남자들 신기한게 이렇게 같은 얼굴이라도 좋아함...근데 괜찮은 남자는 없고 진짜 껄렁껄렁한 애들만 좋아하는 것 같음.나한테 번호 묻거나 관심보인 애들 전부다 건달같은 애들이었음.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내가 니까 뭔가 쉬운여자로 생각하는 것 같음 ㅠㅠ나 연애경험도 거의 없고 클럽나이트 이런데 가본적도 없음.근데 나한테 다가오는 남자들은 맨날 클럽다니고 나이트 다니는 죽돌이들임.어디서 그런사람들만 냄새를 맡고 몰리는지 그것도 참 신기함.(아마 인스타인듯 하여 인스타 때려침)정상적인 남자는 한명도 없고 다들 그런애들만 나 좋다고 함.전혀 대화도 안통하고 사귀고 싶지 않아 연애 안하고 있음.



두서없이 막 적었는데진짜 성형한게 너무너무 후회되고시간을 돌릴 수 있으면 절대로 안할거임.내 예전 얼굴이 이제 보이지조차 않음.우울증 심하게 앓고 있어서 우울증약도 복용하는 중임.혹시나 작은 욕심으로 성형을 결심한다면.두번 세번 꼭 다시 생각해보기 바람.성형에 미쳐있는 순간에는 자기 얼굴이 얼마나 이쁜지 모름.단점만이 계속 보이게 되고 그것만 신경쓰이는데 그게 삐뚫어진 시각이라는 것조차 자각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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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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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2...판펌글같은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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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란다란딴
맞아욤 판에서 봤어요 근데 왜 출처 표시가 없을까요8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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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우~  빅뱅워더
안타깝네여... 주변에서도 은근 많이 보임 ㅠㅠ 그럴 때마다 잡아 말리는데 안 들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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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등급  그리고 현실이 됨
성형은 좀 규제가 필요한거 같기도..ㅠㅠ세상이야 늘 변한다고 하지만 원래 취지와는 너무 맞지 않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거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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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남태현편 진짜많아♥
헐ㅜㅜ너무 슬퍼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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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여덕+드덕
안타깝다...ㅠㅠㅠㅠㅠ
부작용 글 볼때마다 성형하면 안되겠다 싶은데 또 거울보면 해야겠다 싶고
외모지상주의 진짜 무서운 것 같음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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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나  너 그리고 나
아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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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
헐ㅜㅜㅜ힘내시길...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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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동과 사동  .
뭐든지 적당히가 제일 좋은듯..ㅠㅠㅠ 너무 안타깝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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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킬
마음아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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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찬란한 봄
아이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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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쿠키  잊지마140416
ㅁㅈ여 제친구도 눈코 성형후에 정말 이뻐졌는데도 얼마 안있어서 못생긴것같다고 또 성형하고싶다고 말하더라구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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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잉꾸잉쿄쿄
전 쌍수성공했지만 양쪽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ㅠㅠㅠ아이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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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OYOUNG  도영아❤
눈 코 했는데 코 재수술 생각중 ㅋㅋㅋㅋ근데 진짜 하나 하면 다른곳도 하고싶어지긴하는데ㅔ 의지의 차이인듯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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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훈  #바스타즈#출동이다
눈하고 뭔가 코가 마음에 안들어서 하고싶어서 필러같은거 알아보고 광대도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거 알아보고 한동안그러다가 포기함...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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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콰오빵  The Quiett
진짜 눈하면 코하고싶고 코하면 이마하고 싶고 이마하면 광대하고싶고 광대하면 턱하고싶고 뭔가 그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할거같음 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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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아
쌍수 말곤 절대 안할거
턱 깍거나 코에 뭐 넣으면 젊을 땐 예쁠지 몰라도 말년에 추해질거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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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ch  잡아먹힐 지도 몰라
무섭다... 나 쌍수 생각하고 있는데ㅠㅠ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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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좀성격이급해  댜릉햄
진짜 제발...내친구가 자꾸 이것저것 수술까지는 아니어도 시술받는다고 난린데 안했으면 좋겠음ㅠㅠㅠ 지금도 여신이라는 소리듣고다니고 누가봐도 헉 할 얼굴인데 왜자꾸 그러는지ㅠㅠ 옆에서 보는 내가 다 안타까울지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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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뭐라구요?
헐...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타깝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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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탱구  
어차피 쫄보라 쌍수밖에 못함ㅜㅜ부작용 무섭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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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 Ryouta  카이조 고교 1학년 SF
눈머리에ㅔ 몽고주름 좀 없애고 쌍수만 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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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돌솥밥
뭔가 수술하고 저랑 같은 고민을 가진거 같애서 더 무섭네요. 저는 절개+앞트임에 코는 콧볼축소안하고 콧대+코끝만 했거든요. 하고나니까 이뻐져서 만족스러운데 넓적하고 퍼진 콧볼이 더 거슬려서 콧볼축소 할걸 하고 후회했고 눈도 좀만 더 커지고싶단 생각 했거든요. 게다가 성형전부터 제 최대콤플렉스는 큰 광대와 턱이어서 안면윤곽도 고려하고 있었는데... 역시 한번하면 멈출수없는게 성형인가봐요. 저 글보고 생각 고쳐야겠어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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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찬열
근데 진짜 이런 글봐도 하고싶은 건 어쩔 수 없음
글 보는 와중에도 코하고 싶다 라는 생각밖에...
그나저나 쓰신분 맘고생이 심하셨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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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나왜숨니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애잔하다...ㅠㅠ성형 조심해야겠다 진짜.. 지금은 정말 아무생각없이 난 여기할거야! 나랑 하러가자! 이러는데 이 글 보니까 생각이 달라짐.. 물론 적당한건 좋겠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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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ying 김재현  드디어데뷔했어요엉엉
에구ㅠㅠㅜ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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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따라
그냥 딱 눈코하는게 좋아요 그 이상하고 싶어지면 심리상담받아보세요. 제 주변에 눈코하고 나서 성형중독초기 증상보이던 친구 심리상담하면서 괜찮아졌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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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홍패(練紅覇)  황제국 제 3황자
어차피 성형할 마음 없긴한데 안타깝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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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ONLY
아...ㅠㅠㅠ그래서 저는 딱 눈만 하려고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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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없는 미로인듯한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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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유웅
얼굴뼈 건드리는거 절대 하지 마세요 어떤 방법으로든 복구, 회복 불가능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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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유웅
그리고 코도.... 코도 어느정도 입체감 있는 얼굴이면 티가 덜 나는데 진짜진짜 난 평면이다!!! 광대도 없다!! 하는 사람이 하면 코가 자기주장 쩔게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쌍수 세차례 이상 하면 99프로 망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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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먹고다니냐
저는 코를 했는데 코가 휘어서 재수술 할까 생각인데 막상 이런 거 보니 괜히 했다가 더 망할까봐 무섭네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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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笑み  Hanaemi
무섭네요... 역시 칼대는 건 무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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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지킬 쌈자를 몰라  사랑해요쌈자신
뼈는 진짜 안건들여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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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시계  이것도 너프해 보시지!
눈코했는데 확실히 더하고싶은 욕심은있지만 뼈깎는건 너무무섭고 부작용 보면 할게못된다고해서 ㅎㅎ... 전 욕심안부리고 원래 눈코에서 자연스럽게해달라고해서 성공했네요 성형 너무 욕심부리지마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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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flake
안면윤곽할랬는데....접어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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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야속해~
안면윤곽ㅋㅋㅋ진짜 제발 하지마세요 지금은 이뻐도 나중에 후회합니다 후회해도 이미 늦었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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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죠습니다
눈은 그냥 그저그런데 코는 하고 싶은데 눈 보다 코가 부작용이 더해서 못하는 쫄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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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부인
헐..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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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ain
그냥 생긴대로 살아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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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방탄소년단
양악양악ㅠㅠㅠ음식 좀 제대로 씹어봤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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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남우현 통장 입니더
성형은 케바케인 것 같아요. 눈코이마 안면윤곽 해본 사람으로써 저 같은 경우는 성형 고민하는 친구 있음 딱 스무번만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는 편이거든요. 열번에 열번을 생각해도 해야겠다 스트레스다싶으면 정말 해야하는거라고. 그렇게 말하는 편인데... 성형은 진짜 운도 따라줘야하고 케바케입니다. 성형은 안 하는게 좋겠죠 하지만 스트레스 받으시면 하시는게 좋아요... 과한 성형만 피하시면 됩니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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薔薇のない花屋  Miss Right
아예 할 생각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발가락 삐는 것도 아파하는 사람인데 수술은 생각도 하기 싫어요.. 글만 봐도 무서워요 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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